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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난성 여행 2009 (63)

걸어서 상호도협으로... | 윈난성 여행 2009
佳人 2010.02.15 13:03
님은 세상속으로 함께 걸어갈 사람이 있기에 행복하십니다.
님은 같은 곳을 바라보고 갈 수 있어 행복한 사람입니다.
님은 서로 마주보고 미소를 지을 수 있어 행복한 사람입니다.

외로운 홀애비는 오늘도 부러워 님의 블로그만 기웃거립니다.
아름답고 고운 행복 고히 간직하십시오.
함께 동행하는 옆지기가 행복하답니다.
그런 사람과 함께 걸으면 자연히 행복해집니다.

행복은 전염이 됩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이 행복해지리라 믿습니다.

수운님~
왜 홀애비라는 단어를 사용하시나요?
님은 스스로 불행해지시기를 바라시나요?
쉬는 날 옆지기 손이라도 잡고 북한산에라도 다녀오세요.
없는 옆지기를 있다함은 무슨 연고이뇨...
있는가하면 없고, 없는가하면 있는것 같기도하고 없는것 같기도 한 것을....
괴이한 일이로고...
세상에 해가 없다하면 캄캄한 세상이 되고
해가 있으라 하면 밝아지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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