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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난성 여행 2009 (63)

다시 치아오터우로 | 윈난성 여행 2009
佳人 2010.02.17 10:01
행복이란 단어가 자주 등장합니다.
마눌님을 위해서 모든 일정과 그일정을 리드하신 님의 노고에
님의 마눌님은 더욱 행복하셨을 것입니다.
사람이란 어느 누구를 위하여 애쓴다고 생각할 때 보람과 행복이 있습니다.
특히 그사람을 사랑할 때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서는 더 큰 행복이 있지요.
님의 여행 그리고 그흔적에는 그런 사랑과 행복의 향기가 피어오릅니다.
행복이라....
누구나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닌가요?
다만 그것을 느끼고 아는 사람만이 자기 것으로 만들겠지요.

사랑... 행복과 함께 하지요.
사랑이란 사랑을 생각할 때 행복해지는일이 아닌가요?
지금 수운님께서도 옆지기를 사랑하겠다고 생각해 보세요.
갑자기 행복해지고 엔돌핀이 마구마구 솟아나는 것을 느끼실 겁니다.
늦은 밤에 오셨네요.
오늘 밤에는 옆지기 손이라도 한 번 잡아 주시며 "사랑해~"라고 해 보세요.
그러면 님이나 옆지기는 세상에서 제일 행복한 사람이 된답니다.
님은 다방커피가 맛있습니까 아메리칸 커피가 맛있습니까
다방커피가 맛있다고 했지요.
비유가 마땅하지는 않습니다만 음식처럼 맛있고 안맛있는 것이 자기 스스로
가려지게되고 맛있어라 해서 맛있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사랑은 더욱 그렇습니다.음식은 오래 먹으면 맛있어지기도 합니다만
사랑 그리고 신앙의 믿음은 사랑해라 믿으십시오 하고 아무리 외쳐도
자신이 지향하는, 머리가 지향되는쪽으로의 구조가 되어있지않으면 어려운 것입니다.
자기가 가지고 있는 생각되어지는 머리의 구조가 체널 9번으로 맞춰져있는데 아무리 체널 11번의
방송을 내보내라고 해도 체널 9번밖에 나오지 않습니다.



사랑과 믿음,취미는 본인의 타고난 유전자 DNA에서 좌우되어집니다.
자신이 좋아하는 사람, 보편타당성을 느껴지게하는 믿음. 신앙 그리고 스스로 좋하게되는 취미에
의해서 결정되어지는 것입니다.
복잡한 사고를 싫어하는 사람에게 바둑을 즐겨라 즐겨라 한다고해서 바둑을 좋아하게되는 것은
아닙니다. 스포츠를 즐겨하지않는 사람에게 농구를 하라고 권해보세요.
미신을 신뢰하지않는 사람에게 돈주고 점쟁이 찾으라면 찾겠습니까?
님은 도둑질은 체질에 전혀 맞지않을 것입니다.
그런님에게 도둑질은 좋은 것이여 하면서 가르쳐도 님은 전혀 반응되어지지않을 것입니다.

님은 마눌님을 사랑하지도 않는데 사랑하려고 불철주야 끈기있게 노력해서 사랑하십니까
서로 코드가 맞앗거나 마눌님이 님의 코드에 맞게해주셨을 것입니다.
그래서 님은 행복한 한평생을 보내고 계십니다.
오늘도 코드를 잘 맞춰보시라요.
샹하이의 야경에 동방명주의 화려한 등불이 밝혀질 것입니다.
님~
오늘 마음속에 응어리진 일이 있으신가 봅니다.
이제 속이 편해지셨습니까?
사람은 누구나 "임금님 귀 당나귀 귀"라고 외칠 때 속리 편해진다 하더이다.

사랑은 사랑받기 위해 사랑하며 살아야 합니다.
두 사람은 하나의 영혼입니다.
내가 내 자신을 사랑한다 함은 바로 옆지기를 사랑하는 일에서 시작합니다.
내가 옆지기를 사랑하지 않으면 누가 옆지기를 사랑하고 나를 누가 사랑할 수 있겠습니까?
제가 수운님을 사랑한다면 소문 날 일이지요.
dkemf
완주를 축하합니다. 가끔씩 마음을 졸인적도 있지만 그건 아마도 보지도 않으면서 가인님의 표현이 너무 예리하여 지레 짐작한듯 합니다.
샹그릴라로 함께 가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실 고소공포증이 있는 사람에게는 호도협 트레킹이 쉬운 코스는 아닙니다.
중간중간 위험해 보이는 절벽길을 걷는 구간이 나옵니다.
이제 3.200m의 높은 하이랜드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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