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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난성 여행 2009 (63)

샹그릴라는 무엇을 염원할까? | 윈난성 여행 2009
佳人 2010.02.23 00:18
다람살라의 달라이라마는 무신 달라이라마이오니까 ?
무슨 외국어를 한마디 한것 같습니다. ㅋㅋ
그 분이 원래 오리지널 달라이 라마라는 분이시죠.
중공군이 이곳 티베트를 해방시킨다는 명분으로 침공을 했을 때
다람살라로 망명을 했더랬지요.
지금 티베트의 라싸에는 중국이 임명한 다른 달라이 라마가 있답니다.
그럼 지금 미국에 간 달라이라마는 다람살라 달라이라마를 말하는 것이겠군요.
티베트의 독립의지가 존속하는 한 언젠가는 독립되리라 생각합니다.
중국은 사실 너무커요.소련처럼 좀 분해되어야 하고 인간의 살아가는 삶이 자기들의 고유한 풍습과
자신들만이 하고자하는 어떤 이념으로 살아가야 행복한 것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중국에서 오바마가 달라이 라마를 만나는 것을 반대하고 난리를 치지요.
망명정부 대통령인 셈입니다.
우리나라도 중국의 눈치를 보느라고 방문을 못하게 합니다.
미국 배우 리처드 기어는 시간이 날때마다 다람살라를 가서 자원봉사를 합니다.
우리도 한 번 다람살라를 가 봅시다.

살아있는 부처라고 하는 분이십니다.
이제 비쉬누가 10번 째 변신을 해야 합니다.
칼키로 세상에 나타나 무식한 중국을 혼내고 질서를 새롭게 잡아야 합니다.
언젠가 티베트와 몽골을 한번 가보고 싶습니다.
그리 하시지요.
님과 함께 그곳을 걸을 수 있다면 제게도 큰 행복이 될거예요.
혼자 가신다는 말씀인데 제가 오바했나요? 나 원 참!!!
만약 간다면 님이 없으면 무슨 맛으로 떠나리오.
날씨도 더워졌는데 아직도 오바를 입고 덥다고   !!! 을
3번씩이나 흘리시나요... 원 참 나 @%&#!
정말이오니까?
어제는 무척 덥더군요...
이제 두꺼운 옷은 벗어야 겠습니다.
샹그릴라에 가면 무척 춥습니도.
위도와 고도가 높은 곳이라...
과연 무엇을 염원하며 마니차를 돌릴까요? 아마도 제 생각으로는 아주 소박한 것일겁니다. 흔히 일상생활에 자잘이 있는것들이요...
거창한것이 아닌 소박한 사람들인데도 그런 작은 소원을 탱크로 밀었지요...감사히 보았습니다.
아마도 일상생활일 겁니다.
그들의 생활이 바로 신앙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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