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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난성 여행 2009 (63)

잊혀져 가는 것과 사라져 가는 것. | 윈난성 여행 2009
佳人 2010.02.27 12:58
유토피아. 샹그릴라는 자신이 가장 사랑하는 사람을 위하여 땀흘려 일하며 보람을 찾는 그 마음속 또는 그행위에 있습니다.
님의 마음속에 샹그릴라가 가득하니 또 샹그릴라를 옆에 모시고 다니시니 가상적인 샹그릴라는 님의 마음속에
흡족하지 못하였겠습니다.
음악이 참 좋습니다. 저의 샹그릴라에게 보내주게 한그릇 담아 보내주시지요.가사도 잇는지요.
물론 있습니다.
님께서는 많은 샹그릴라를 곁에 두고 계시는군요?
정말 행복하신 분입니다.
보내드리지요.

이 노래의 가사는 그 유명한 아일랜드 시인 윌리암 버틀러 예이츠의 시를 노래한 것이라고 합니다.
샹그릴라는 많다고 행복한 것은 아닙니다.
샹그릴라의 가슴속에 울려 퍼질때 샹그릴라의 마음은 상상의 나래를 펴고 유토피아의 세계를 지진 8.8의 진도를
경험하지요
그러면 그쓰나미가 덜수에게도 미치겠지요.
감사합니다.
다다익선 아닌가요?
총무 샹그릴라, 회장 샹그릴라....
세상의 무릉도원이 천국이라고 하지만, 복숭아 알러지가 있는 사람에게는 지옥입니다.
무릉도원도 샹글릴라 없는 도원은 개털보다 못합니다.
그러나 샹그릴라가 많으면 볶여서 지옥으로 변합니다.
복숭아 알러지가 있는 사람은 무릉수박원으로 가시면 천국이됩니다.
원참! 걱정도 팔자십니다.
수운님의 처방은 탁월하십니다.

수박원.... 정말 좋은 말씀이십니다.

샐리가든이나 들으렵니다.
나무에서 잎이 자라듯 사랑을 자연스레 받아들여야합니다.
샐리가든 옆을 지나는 사랑이 오면은 ....
수운님...
그대가 샐리가든입니다.
님의 옆을 지날때면 사랑이 느껴지니까요...
우정도 사랑인양 착각을 하겠구려.....
아가페 사랑.
어이 감히 신의 사랑을 언급하십니까
수운님~
님이 신이십니다.
고무신 ?
축구가 이기니까 헷가닥 하시누마....
님의 글을 보면 헷가닥하지요.
님은 사랑이십니다.
보내주신다는 노래는 안보내주시고 헷가닥만 하십니까 ? 원 !
어떻게 보내드리면 될까요?
빠른 택배
선생님, 운남성의 바람은 자취를 남기지않는 모양입니다
너무나 좋은 선생님의 글귀에 제까지 영혼이 맑아지는것 같습니다
저도 꼭 선생님의 발자취을 느껴볼 기회를 가져보겠습니다,
너무 잘 봤습니다, 아직 자연그대로의 감정이나 정감이 흐르는 곳으로 저의 마음에 강한 자극을 느낌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맑고 고요한 곳이었습니다.
세상은 다양한 모습으로 우리에게 다가옵니다.
윈난은 후회하지 않을 곳입니다.
아마도 불로장생님의 영혼을 맑게 하여 줄 것으로 믿습니다.
정말 맑은 하늘을 보았습니다. 샹그릴라에서 사는 사람은 샹그릴라를 찾으려 하지 않을 겁니다. 샹그릴라를 그리워하지도 찾으려 하지도 않을테니가요
그나저나 저 사고난 차들은 결론이 궁금합니다. 우리나라 같으면 옆구리를 받았으니까 과실비율 산출하기가 쉬울텐데...감사히 보았습니다.
그곳은 고도가 높아 하늘이 가까우니까 맑은 모양입니다.
옛날 우리 어린시절 공해가 없는 가을하늘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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