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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난성 여행 2009 (63)

천 년 맑은 샘의 고향 수허꾸전 | 윈난성 여행 2009
佳人 2010.03.02 20:52
사실중국은 입장료를너무 비싸게 받아요.여행중에 작은돈아끼는게 얼마나 즐거운일인데요...ㅋ
가인님 덕분에 리장 여행 너무 잘하고 있습니다. 전요새 여행이엄두가 안나서 방콕<?>중이지만 생각만으로도 가슴설레는것은 여행이 최고인것같아요.사실나가면 ?고생이라는말도 맞구요...
맞아요.
중국은 입장료가 너무 비싸요.
차경미님께서는 이미 다녀오신 곳이라 감회가 남다르시죠?
사실 차경미님 때문에 윈난성 여행을 최종적으로 결심했고 결과적으로 최고의 여행지가 되었습니다.
나중에 여행지에서라도 만나게 된다면 고마움의 뜻을 담은 차 한 잔 제가 올리겠습니다.
계속날씨가 흐려 나름비싼<?> 커피집에서 수다 진땅 떨고 왔어요.
커피한잔으로 분위기 전환할수있는 우중충한 금요일입니다.
가인님 을 길에서   뵐수있다면 하는새로운 꿈이 하나생겼어요.
꿈은 항상사람을 즐겁게 하죠?
바램이 현실로 오는날을 기대하며....
그땐 모른척하며 차 얻어 마실래요.
그래요...
오늘은 날씨가 우울하게 만들어주네요.
커피 한 잔 하시며 친구들과 수다 떠는 것도 기분전환에 좋을 것 같습니다.

여행을 좋아하시니 아마도 우연히 만날 수 있을 겁니다.
기회가 된다면 좋겠습니다.
여핼 + 기회 + 우연 = 커피 + 수다 = 바램 + 현실 = 행복
수운님은 너무 어렵게 세상을 사시는 것 같습니다.
그냥 구름처럼 바람처럼 그리 사세요.
우리의 삶이 오랜시간인 것 같아도 그냥 산 위에 피어오르다가 사라지는 구름같은 존재입니다.
세상 이치를 다 통달하신양... 그러다가 뿔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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