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윈난성 여행 2009 (63)

마방과 차마고도 | 윈난성 여행 2009
佳人 2010.03.07 18:00
위에서 2번째 본문의 첫번째 사진은 이번에 실재 카메라에 담은 것입니까 ?
무시무시 합니다. 저위를 걸으셧나요 ?
카메라에 담은 것이지요.
제가 걸은 길은 아닙니다.
저곳은 실제 차마고도 중 한 부분으로 저런 길을 말을 끌고 마방이 다녔답니다.
차마고도 박물관에 있는 사진 중 하나를 제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지금은 마방이 트럭에 밀려 모두 백수가 되어 볼 수가 없습니다.
언제쯤의 사진일까요.
흑백 사진은 아닌걸봐서...
수운님은 관찰력도 좋습니다,
궁금하면 한번 가 보쇼
나하고 ..
그리 오래되지는 않았을 겁니다.
아바타라는영화를 보셨나요?
그곳에 나오는 판도라라는 행성이 있습니다.
물론 상상속의 그래픽이었지만 그곳은 중국 장가계를 구경하고 만든 것이라고 합니다.
마치 그런 행성에 있는모습처럼 보입니다.
두 분이 가시면 저도 또 따라 가렵니다.
차마고도를 또 등정하신다구요 ?
네~
다시 또 가보고 싶습니다.
차마고도를 걸으면 마치 인생의 길을 걷는 느낌입니다.
언젠가 다시 한 번 그곳을 걸어볼 생각입니다.
아이고 ! 숨차라~
세상을 살아가는 일 자체가 숨찬 일이지요...
세상에 숨이 차지 않는 일이 무엇입니까?
님이 답글을 남기는 순간에도 숨은 쉬고 있습니다.
바로 님이 살아계시다는 고귀한 의미입니다.
얼라리요 ~
빗을 선물해준 꾸냥보러 가고싶으신거군요.
숨찬 순간을 맛보시러.....
네~ 이승에서 맺은 인연 소중하게 여기고 있습니다.
그곳에 가면 보고 느끼고 걷고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자연과 함께 역사의 한 모습을 볼 수 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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