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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난성 여행 2009 (63)

윈난성 여행을 마치며 | 윈난성 여행 2009
佳人 2010.03.14 09:01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성님 한동안 뜸 했네요... 먼저 안부 여쭙습니다...올리신 글을 보면서 건강하시리라 믿습니다.... 성님 과거의 기록들이 모두 훌륭한 것은 아니었다고 생각듭니다. 많은 기록들이 모여서 세상은 발전했지요..성님의 기록은 틀림없이 많은 사람들에게
훌륭한 기록이 될 것입니다... 고맙습니다..
많이 바쁘셨습니까?
한동안 뜸하셨습니다.
작은 것들이 모여 태산이 되고 하해가 된다고 이사가 말하더군요.
그런데 이사는 죽어서도 이사야~~
아름다운 사진과 마음에 와 닿는 좋은 글들을 읽고나니 마음이 흐믓하네요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날들 되세요
처리님~
안녕하세요?
처리님 사이트에는 주눅이 들어 못 올리겠습니다.
모두 워낙 사진에는 베테랑이시라....
글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운남성에 늘 관심은 있지만 어찌 가야하는지도 모르겠는데 멋진글,멋진 풍경 잘 보고 갑니다.(문장구사력이 대단하십니다)
제 여행기가 란님의 여행준비에 조금이나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제가 다녀온 코스는 보통 한국인이 가는 국민코스라고 하는 길입니다.
그곳은 정말 멋진 곳입니다.
여강고성의 밤풍경, 너무 멋지죠.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네... 정말 멋진 모습이었습니다.
세상에 가장 아름다운 마을 중 한 곳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저도 그래서 "지구상에 이런 곳은 다시 없을겨!" 그랬답니다. ^_____^
너무 상업적이라 조금 실망도 했지만...
사실 리지앙이란 마을은 상업적인 중간 역참의 마을로 발전했던 곳이라고 생각한다면 전혀 상업적이 아닌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멋진 곳이었습니다.
아, 거기 참, 밤에 장사하는 집들은 고성 밖으로 이사 간 걸 겁니다.
밖이래 봐야 거기서 거깁니다만.
밤에 고성방가하며 노는 게 오래된 건물에 영향을 준다더군요.
그런 이유가 있었군요?
우리의 모습과는 다른 모습이었습니다.
새로 진 집은 목조가 아니었을 겁니다. 번듯하니 크게 졌더군요.
꽁짜로 새 집에 이사시켜준다니깐 주민들은 불만이 없더군요.
아닌게 아니라 밤마다 그리 난리북석을 떨면 돌로 진 집일지라도 못 견디겠더군요.
여행자들에겐 아쉬운 대목이지만 합당한 조치로 받아들여집니다.
여행자 중에 그런 곳에서 즐기는 것을 좋아하는 분도 계실 겁니다.
알래스카 Ⅱ님은 멋진 여행자이실 것 같습니다.
반갑습니다.
제가 답사한 곳 중 가장 마음에 닿은 곳이 파키스탄의 라호르라 닉네임이 라호르입니다.
60년생 남자입니다.
좋은 글 사진 여러날에 걸쳐 잘 읽었습니다.
1월 중순에 운남성 여강,대리,곤명,원양, 라평쪽으로 떠납니다. 현장감 있는 상세한 정보 정말 감사합니다.
자연환경과 인문환경을 보시는 관점을 너무 많이 배워갑니다.
동서고전에 통달하신 해박한 지식이 부럽습니다.
닉네임에 대한 그런 멋진 사연이 있으셨군요?
사연만 들어도 그곳이 아름다운 곳이라 느껴집니다.

공연히 여러 날 제가 님의 시간만 빼앗지 않았나 걱정이 되는군요?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윈난은 정말 멋진 곳입니다.
제 마음 속에 아직도 꿈틀거립니다.

마음에 오래도록 기억되는 여행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글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가인님덕에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지금까지 글을 참고해서 가면 더욱 좋고 혹여 못가면 제가 직접 가도 이보다 더 잘 보지는 못할것 같습니다.
감사히 보았구요 가인님 쟈시델레....
모두 다 읽으셨군요?
오랜 시간 힘드셨지요?

한번 다녀오세요.
눈으로 직접 보시면 정말 좋아하실 겁니다.
여행이란 늘 다녀오면 아쉬움만 남더군요.
그래서 또 다른 곳으로 떠나는 꿈을 꿉니다.
네모님도 쟈시델레입니다.
꿈만꾸고 있는 전~~ 한번 용기 내 볼려고 노력합니다..지금은 시간밖에 없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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