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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방콕 배낭여행 (44)

아~ 사라지는 것만 덧없는 것인가? | 하노이 방콕 배낭여행
佳人 2010.05.14 09:03
저는 칸차나부리에서 돌아와 하루시간이 남아 아유타야로 갔는데 반대로 움직이셨군요. 아무런 공부없이 그냥 눈으로만 보고 왔는데 선생님의 눈을 통해 다시보고 자새한 해설도 들으니 새롭운 느낌입니다
우리 부부는 유적을 무척 좋아합니다.
그래서 방콕을 간다고 생각했을 때 아유타야를 제일 먼저 찾았습니다.
예전에 시엠립의 크메르 유적인 앙코르 왓을 가보았을 때 그 유적과 앙코르 제국이
아유타야 시암족의 공격에 무너졌다는 이야기를 듣고 얼마나 강대한 나라였느냐고 생각했지요.
프라야 탁신이라는 사람은 우리나라 궁예를 생각하게 하는군요, 관심법이라는가 야단법석이라든가 그리고 왕건이 고려를 건국하는것등...
그래서 역사는 돌고 돈다고 하는 모양입니다. 감사히 보았습니다.
결국, 역사는 힘있는 자에 의해 만들어지고 기록은 그들의 기록인 셈이 되나요?
반가워요. 자주놀러올께요.
네..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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