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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방콕 배낭여행 (44)

눈물을 닦아주세요. | 하노이 방콕 배낭여행
佳人 2010.05.17 07:43
저는 칸차나부리에서 투어 신청을 해서 그런지 투어신청자중 동양인은 말레시아인과 저뿐이더군요. 서양인과 같이 움직이니까 기차타려고 역에서 기다리는데 한국인단체여행객이 저에게 영어로 사진찍어달라고 부탁하더군요
그러셨군요?
한국사람은 콰이강의 다리 때문인지 아유타야 보다는 칸차나부리를 더 좋아하나봐요.
외국에 나가면 선뜻 같은 한국인이라도 확실하지 않으면 말 하기가 그렇지요.
일본사람들 반성할 줄 모릅니다. 작금의 독도 문제등 일련의 사태를 봐도 도저히 용서가 안되고   오히려 더 증오심만 늘어갑니다.
감사히 보았습니다.
그래서 하늘이 계속 벌을 내리고 있지요.
아마 일본 열도가 없어지는 날까지 벌을 받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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