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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 방콕 배낭여행 (44)

움켜쥐면 탐욕이고... | 하노이 방콕 배낭여행
佳人 2010.05.29 09:05
여행기 잘 읽고 갑니다.     빼어난 사진 솜씨와 과 가인님의 남다른 철학이 담긴 맛갈난 글솜씨면 책을 출판하셔도 될 듯합니다. 가인님의 여행기에 점점 중독되어가고 있습니다. ^^
다봉산님~
귀한 글을 남겨주셨습니다.
제글이 재미있다고 하셨는 데 그 이유는 다봉산님이 재미있게 보셔서 그렇습니다.

출판이라니요?
누가 책을 사서 보겠습니까?
고마운 말씀입니다.
13번선착장이 반갑네요. 몇번이고 선착장에서 배로 여기저기로 싸돌아다녔지만 아직도 어떤배가 어느선착장에 들러는지는 잘모르겠드라구요. 깃발색으로 표시한다고는 들었지만요.
배마다 서는 곳이 다른가 봅니다.
저도 그 내용은 모르로 표를 살 때 물어보니 노란색 배를 타라고 하더군요.
타창에 가면 저렴한 운하투어가 있다고 하여서 갔습니다.
태국 카오산에서 이유없이 1주일을 배도 타고 버스타고 아무것도 하지않고지낸일이 생각나는군요. 뉴욕과 옐로스톤을 다녀왔어요. 역씨 가인님의 여행기는 정말최고예요.
차경미님~
잘 다녀오셨군요?
우리집에서 저만 미국에 한 번도 가보지 못했습니다.
부럽습니다.
좋은 경험 많이 하시고 오셨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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