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서러운 요즘 남편들 | 웃음방
佳人 2010.07.30 09:14
잘 읽었습니다. 오늘 귀국하였답니다. 귀주성은 싱이와 황과수,그리고 귀양과 카이리만 잠시 둘러봤습니다. 치앙마이에서 지체하다가 베트남으로가서 라오까이에서 허코우로해서 귀주성으로 향하니 시간이 많이 부족하더구뇨
건강히 돌아오셨군요?
동남아쪽으로 원을 그리시니 시간이 많이 부족했을 것 같습니다.
저는 귀주성만 한 달간 돌아볼까 생각합니다.
돌아보신 곳만이라도 사진으로나마 구경하겠습니다.
시간나는대로 정리해서 올려 놓겠습니다.귀주성이 오지라고 들었지만 이제는 많이 바뀐것 같아요. 귀양만해도 제가다녀본   중국대도시보다도 더 교통정체가 심하더군요. 카이리에서 소수민족집단촌까지도 가이드북에는 길이나빠 시간이 많이 걸린다고 되어 있었지만 지금은 포장하고 새로 길을 고쳤고 일부구간은 공사중이지만 거의 마무리라 선생님이 가실 부렵에는 완공되리라 생각됩니다
천지개벽이라는 말이 사실이군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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