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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하노이 방콕 배낭여행 (44)

사랑보다 더 징그러운 것이 情이더이다. | 하노이 방콕 배낭여행
佳人 2010.06.15 21:58
정말이지 그동안 재미있게 읽었습니다.선생님글을 읽는동안 무척 즐거웠습니다. 저도 선생님처럼 멋진글을 쓸수있는재주가 있었으면하는 생각이 듭니다.방랑병을 이기지 못하고 7월2일 상해로가는 표를 구해두었습니다.30일 상해에서 돌아오는 시간까지 세부적인 계흭은 세우지도 못하고 허둥대고 있답니다.치앙마이에는 개인적인 만남이있어 들러봐야하고 마음속으로 귀주성을 염두에 두고 있을뿐입니다.다녀오면 사진이나 몇장 올릴재주밖에는 없을것 같네요
그동안 오랜시간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혹 귀주성을 다녀오신다면 제게 그곳 정보를 알려 주세요.
저도 그곳을 염두에 두고 있답니다.
좋은 여행이 되시기를 기원합니다.
가게되면 본대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기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동안 너무 즐거웠습니다.
마치 제가 가인님과 함께한 여행인 듯 했습니다.
다음에 함께 여행을 할 수 있다면.... 하는 생각을 합니다.
마음이 넉넉하신 가인님~ 정말 고맙습니다.
네...
정말 고마우신 말씀입니다.
저도 행여 기회가 된다면 합께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도 덕분에 너무 즐거운 여행했습니다.   때때로 이곳을 찾는 것이 저의 가장 큰 즐거움 중 하나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사모님과 행복하세요. 글 한구절 한구절이 어떤 시인의 시귀보다 더 저의 마음에 와 닿습니다.  
다봉산님...
감사합니다.
다봉산님께서도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글을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며칠에 걸쳐 하루의 시작을 우선 가인님의 글과 그림으로 시작하였습니다. 많이 배웠고 또 자신감도 얻었습니다.
두분 늘 건강하시고 또 다른 여행기 기대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배우시다니요?
공감할 수 있어 제가 기쁩니다.
감사합니다.
봄꽃들이 말하는
향기롭고 건강한 봄날 되세요
머물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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