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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광동,광서,귀주성 배낭여행 (125)

신선을 웃긴 꾸이린(계림:桂林) 사람들... view 발행 | 광동,광서,귀주성 배낭여행
佳人 2011.04.11 00:12
중국관광지의 조명은 아주 잘만들었습니다.
탑이나 동굴속이나 각양각색의 조명으로 화려하게
꾸민 모습이 아름다운을 과시하고 있네요.
허나 어딜가나 독창성이 없이 거의 비슷한 모양이라
비슷비슷하게 보이기도 합니다.
1327님의 말씀에 동의합니다.
모든 야경이 그럴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중국은 어디나 조명으로 노무 꾸민 듯합니다.

그래서 저는 중국에 가면 가능하면 공연도 보지 않습니다.
공연 내용도

화려한 조명...
많은 수의 사람 동원...
반나의 여자 동원...
화려한 의상...
서커스를 능가하는 기예...
귀가 먹먹할 정도의 음향...
비싼 입장료...
대부분 보고 나면 같은 것이기에 보지 않습니다.
  • 저녁노을
  • 2011.04.11 21:12
  • 답글 | 신고
패키지여행과 자유로운 배낭여행과는 천지 차이지요.
짜여 진 시간속에 마치 기계적으로 움직이며 주마간산 식으로 둘러보는 여행이
어찌 배낭여행에 비유 하겠습니까?

유유자적 한가로이 공원 밴취에 누워 계시는 佳人님의 모습이 참 평화로우십니다. ^^

호랑이 우리속에   겁에질려 도망 다니는 물소......... 인간의 잔인함이 어디까지 인지.......
아무리 약육강식의 먹고 먹히는 먹이사슬 이지만..정...말   너무 하네요.ㅠㅠ

교사라는 직업까지 팽개치고 한국 관광가이드를 할려는 걸 보면 가이드 라는 직업이 교사보다 낫다는...
佳人님을 뻥쟁이<?>로 만들어 버린 중국정부에게 항의 서한이라도 날려야 되는 거 아녜요??
앞으로 중국에 갈때는 한국에서 다음이나 네이버에 중국수신전용 메일주소를 만들어
그 주소로 메일을 주고 받아야 겠습니다.
계림에서는 신선도 별볼일이 없다네요.
배낭여행자도 신선보다 낳습니다.
걷다가 지치면 공원에 누워 흘러가는 구름을 벗하고 갑니다.

중국에서는 교사라는 직업이 그리 신통하지 않은 모양입니다.
베트남을 비롯해 동남아시아도 대우나 보수가 별로 좋지 않나봅니다.
저녁노을님이 중국정부에 통제하지 말라고 야단좀 치세요.
1327님의   의견을 한 번 시도해보아야 겠어요.
그것도 하나의 해결방법이 될수도 있겠어요.
가인님 정말 좋은 구경하고 이만 내릴렵니다
신선이 따로 없으셔요 ^^ 늘행복하시구요
감사합니다.
여행 중에 잠시 하늘을 바라 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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