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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광서,귀주성 배낭여행 (125)

후회 없이 거위 샘으로 걸어가기 view 발행 | 광동,광서,귀주성 배낭여행
佳人 2010.12.18 09:30
예정에 없던 시골길을 원없이 트레킹하셨네요
저도 이곳저곳 다녀보았지만 사실 트레킹은 거의
해보지 못했습니다

늘상 시간에 쫓기듯 빨리빨리 가야한다는 강박관념에
사로잡혀서 움직인것 같아요

세상사도 모두잊고 느리게 움직이는것도
추억에 남을것 같은데 말입니다

경치도 멋진이곳에 둘레길을 만들면은 사람이
구름처럼찾을까요???

오늘도 즐거운 여행을 하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우리는 주로 여유롭게 돌아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많이 걷는 길을 선택합니다.
설령 그곳을 다보지 못하고 오더라도 여유롭게 보려고 합니다.

징시에서도 차를 이용해 빨리 돌아보면 산야산 풍경구도 있었고 대룡담이라는 호수도 있었지만, 그냥 두 곳만 다녀왔습니다.
사람마다 여행 스타일이 달라 그렇겠지요.
우리 부부는 조금 게으르게 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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