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윈난(雲南)성 (10)

따리꾸청(大理古城 : 대리고성) 이모저모 2 view 발행 | 윈난(雲南)성
佳人 2010.09.05 08:48
대리고성의 모습이 직접 눈으로
보는것보다 사진으로 보는것이
훨씬 정감이 느껴지고 아름답습니다
저도 사진을 다시 뒤적이며 그때로 돌아가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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