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윈난(雲南)성 (10)

따리꾸청(大理古城 : 대리고성)의 밤 view 발행 | 윈난(雲南)성
佳人 2010.09.27 08:42
언제봐도 아름다운 대리고성의 모습입니다
이제 다시 중국으로 여행하실시간이 얼마남지 않으셨군요
네... 이제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비자도 내야하고 환전도 해야하고...
날씨가 어떨지 모르겠습니다. 추울지 선선할지...
싱이같은 경우는 고도가 높아서
한여름에도 그다지 덥지 않더군요
귀주성도 겨울에는 상당히 춥다고 들었습니다
대부분의 지역이 산이다보니 그런모양입니다
우리나라 기후정도로 예상하면 될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그럼 겨울 옷으로 준비하여 떠나야겠습니다.
광저우 난닝, 양수오는 덥다고 들어 여름옷으로 준비하려고 했습니다.
배낭 하나만 가져가려고 하니 짐은 최대한 줄여야 하는데...
일정이 모두 34일로 예정하고 떠납니다.
우선 비자부터 준비해야겠습니다.
  • 예지사랑
  • 2010.09.27 10:49
  • 답글 | 신고
긴 연휴가 끝나고 직장으로 학교로 떠나고나니 남는건 대청소뿐!!
신나게 청소하고.... 정리하고...에라 ..모르겠다 나머진 나중에 ....

가인니~임   안녕하세요?
아름다운 대리고성의 사진들을 올려놓으셨네요. 야경이 멋진 곳 이네요.
이젠 귀주성 여행준비로 많이 바쁘시겠네요.

부러워라~ 부럽당!!
전 언제쯤 자유로운 영혼으로 마음껏 여행을 할수있을런지.....
멋진 귀주성의 다양한 모습들이 벌써부터 기대 기대 되는데요.
가인님의 시각으로 바라본 귀주성은 또다른 모습으로 다가오겠죠?

가시는 날 까지 두분 건강 챙기시고 준비 잘 하시길....
맞아요. 모두가 일상으로 돌아가고 나면 남는 것은 대청소 뿐입니다.
쉬엄쉬엄 하세요.

여행준비를 해야 하는데 어디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우선 코스부터 잡아야 하겠습니다.

예지사랑님도 언제든지 떠나실 수 있어요.
여행이란 이것 저것 따지고 하다보면 절대로 못떠납니다.
그러나 시기적으로 아직 현실과 많은 연을 맺는 분은 떠난다는 일이 쉽지는 않습니다.
우리처럼 어느 정도 정리하고 사는 시기가 되면 쉽게 떠날 수 있지요.
비밍인데요. 우리 부부가 한국에 없다는 것을 적도 모릅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