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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고픈 이야기 (27)

사랑은 폭우 속에서도 아름다운 꽃을 피웁니다. | 생각하고픈 이야기
佳人 2010.09.30 08:39
좋은글 잘일었습니다
요즘에는 선생님덕분에
좋은공부를 많이합니다
더디어 내일이면 10월입니다
10월에는 선생님의 여행이 시작되겠군요
정기여행이라고 해야하나요!!
과찬의 말씀입니다.
네 이제 10월달이 되는군요?
이번이 10월이면 떠나는 4번째 해가 되는군요.
이제는 정말 정기여행처럼 되었습니다.
10월만 되면 제가 여행에 대한 열병을 앓아버리나 봅니다.
그래도 가장 저렴하게 다녀오니 크게 문제되지는 않습니다.
사랑은 모든것을 덮어줍니다.
아무리 어렵고 힘들더라도....
참 가슴에 남는 글 이네요.

세월이 더 흘러 늙어 사랑의 감정이 무디어지기전에
많이 많이 사랑하며 살아야 할까봐요.

가인님의 글 은 제가 살아 숨쉬고 있음을 일깨워주는
생명을 불어넣는 글 같아서 더욱 감사합니다.
가인님~ 복 받으소서!!!!!
세월이 흘러 사랑이 무디어진다구요?
아닙니다.
사랑은 세월이 흐르면 더 깊고 넓어진답니다.
젊었을 때는 알지 못했던 새로운 사랑이 싹틉니다.
예지사랑님은 아직 나이가 많지 않아 느끼시기가 어려우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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