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생각하고픈 이야기 (27)

그대 있음에 view 발행 | 생각하고픈 이야기
佳人 2011.10.01 08:36
희노애락을 느끼며 살아가는 인생이 아름답다고 생각됩니다
저처럼 그냔 무덤덤하게 사는 세상보다는 더 아름다울것 같네요
삶의 맛은 달고 쓰고 짭짜름하고 시큼하고...
이런게 모두 있어야 한다고 하던가요?
토,일요일은 저는 가사일에서 해방이 됩니다.ㅋㅋ
모두 옆지기 몫입니다.
차려주는 점심을 맛나게먹고 따뜻한 베트남커피의 김이 모락모락 피어오르는 커피잔 옆에두고 컴을 합니다.
이렇듯....그대 있음에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와우~
오늘은 공주시네요.
그럼 주말 공주라는 말인가요?
그래도 얼마나 행복한 순간인가요?

베트남 커피라...
그거 참 맛나던데요.
지금 당장 한 잔 더 타서 직송하세요.
  • 노을
  • 2011.10.01 15:12
  • 신고
佳人님께서 베트남커피가 입에 맞으시다고 하시길래 남동생에게 부탁했더니 몇통 갖다 주더군요~
상표는 G7 이라고 쓰여있네요. 좋은커핀지 아닌지...근데 제 입맛엔 그닥.....
저는 설탕도 프림도 전혀 첨가하지 않습니다. 순수한 커피가루 그 자체의 맛을 즐깁니다.^^
ㅋㅋㅋ 좀 고급스러워 보입니까?   예전에 커피를 첨 대할땐 설탕맛으로 먹다가 나중엔 설탕빼고 프림만 넣다가 이젠..
커피만으로....ㅎㅎ
베트남커피 두 잔 아니 석 잔 내려두고 가오니 사모님과 1327님 함께 드시와요~
맞아요~
G7이라는 커피...
그런데 그냥 불랙으로 즐기신다고요?
저는 자판기 체질이라 전부 들어가 있는 믹스형을 좋아합니다.
공주님이야 우아하게 드셔야 하지만 민초인 소생은 많이 들어간 게 좋습니다.
그럼 잘 마시겟습니다.
감사합니다.
지금 산에 산보가려 합니다.
  • 노을
  • 2011.10.01 15:23
  • 신고
네~ 사모님이랑 손 꼬~옥 잡으시고 조심해서 잘 다녀오세요~
베트남커피라.....
사람들이 좋다고 하긴하던데 전 별로 모르겠더라구요
자판기커피 체질이라 그런지.....
자우지간 주신 커피는 잘 마시겠습니다.
지금 집에 들어왔네요.
2시간 반 정도 걸렸나 봅니다.
베트남 커피가 저는 맛있어요.
http://www.youtube.com/watch?v=SPKZ78cIH8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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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일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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