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광동,광서,귀주성 배낭여행 (125)

화중유(畵中遊)면 어떻고, 경중유(鏡中遊)면 어떻습니까? view 발행 | 광동,광서,귀주성 배낭여행
佳人 2011.04.06 00:00
선생님께서는 이제 클린튼과 쑨원선생과 같은 반열에 오르셨군요.
그 유명한 씽핑을 둘러보셨으니까요.
중국은 땅이 넓은탓인지 때로는 샘이날정도로 아름다운곳을 많이 가지고 있네요.
이렇게 두분이 오붓하게 아름다운것만 보시며 함께 여행을 하시니
사랑도 더 깊어지는가 봅니다.
어찌 그런 말씀을...
제가 감히 그분들과?
그곳 땅을 밟은 것만 같습니다.

정말 씽핑에서 배를 타고 바라보는 풍경은 아름다웠습니다.
산수 풍경의 종결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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