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광동,광서,귀주성 배낭여행 (125)

이제 꾸이린을 떠나야 합니다. view 발행 | 광동,광서,귀주성 배낭여행
佳人 2011.04.25 00:09
더디어 터키여행으로 중단되었던 여행기를
다시 볼수 있게되어 반갑습니다.
꾸이린은 전체가 관광지인것 처럼 잘 가꾸어져 있네요.
많은 사람들이 찾는 이유가 반드시 있다는것을 느낌니다.

중국의 침대열차, 아래칸을 타셔서 정말 다행입니다.
저는 맨위에서 밤을 지낸적이 있는데 정말 고통스러웠습니다.
도무지 앉을수조차 없으니 내려와서 창가에 붙은 작은의자에서 보낸시간이
침대에 누워서 보낸시간보다 많은것 같앗습니다.
이제 중국 여행기는 몇 편 남지 않았나 봅니다.
계림은 그 자체만으로 아름다운 곳이라 생각합니다.

정말 침대의 아래자리를 빼면 앉아간다는 일이 불가능하지요.
그래서 많은 사람이 창가에 붙은 의자에 앉아 시간을 보내나 봅니다.
  • 저녁노을
  • 2011.04.26 14:48
  • 답글 | 신고
아~ 돌아 오셨군요. 반 갑 습 니 다..!!
시차적응에 고생을 하셨다니 많이 힘드셨겠네요.
뭐...그래도 터키라는 나라에 가셔서 즐겁게 행복하게 여행을 하셨으니....그까이꺼 시차적응 쯤이야 감수 하셔야 되지 않겠슴둥??
그래도 건강하게 돌아오셔서 반갑습니다. ^^

佳人님~
제가 아니라고 하지 않았습니까?
다짜이마을 야오족여인은 바람둥이 만득이를 그리워 해서 다랑논을 바라보며 서 있은 게 절대 아니라고......
휴대폰가게에 들어가서 만득이가 아직도 주인 인지 확인 하셨습니까?   버~얼써 망해서 이사간지 오래되었다 할 껄요 ~

이제 계림여행을 마치고 광저우로 원위치 하시네요. 한 달이 넘는 기간동안 고생하셨습니다.
두 분의 고생으로 저는 눈이 호강을 하고 가슴 한가득 감동으로 채웠던 참으로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또 고맙습니다 ....세상을 또 다른 눈으로 바라볼 수 있는 혜안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
다시 만나 반갑고 또 고맙습니다.
아직도 시차 적응 중입니다.
그곳에서는 긴장해서 피곤하다는 것 말고는 느낌이 적었지만, 집에 돌아오니 풀어집니다.
몸도 마음도 모두...

제가 남의 가정에 전쟁을 초래할 일이 있습니까?
그냥 바라만 보고 모른척 지나쳤는걸요.
아마도 만득이와 순이가 터키여행이라도 떠났나 봅니다.
종업원만 있던걸요.

이제 마지막 여행지 광저우를 시작합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광동,광서,귀주성 배낭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