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광동,광서,귀주성 배낭여행 (125)

십리화랑을 걸어 월량산으로 갑니다. view 발행 | 광동,광서,귀주성 배낭여행
佳人 2011.04.07 00:30
경치가 매우 아름답습니다.
주변경치구경을 하며 걸어가면 시간가는줄 모르겠네요.
개고기 미펀집은 저도 처음본것 같네요.
여기까지와서 암벽타기를 하는 서양친구들이 부럽네요.
적극적으로 즐길줄 아는 그들의 휴가문화는 우리도 배워야 할것 같습니다.
그래서 10리화랑이라 하는가 봅니다..
주변 경치가 정말 좋습니다.
그래서 걸어가는게 더 이익입니다.
오래 바라볼 수 있잖아요.
  • 예지사랑
  • 2011.04.07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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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풍광을 바라보며 부부가 손 잡고 걸어가는 모습을 상상 해 봅니다.
언제 또 다시 저곳을 찾겠습니까?..... 오랫동안 눈에 담고 가슴에 담아 추억할 수 있다면 걸으며 구경 하는 게 제일 이겠죠.

개...고...기     다시다를 만들어 수출 하면 어떻겠냐고요???? 혹....佳人님 기독교 신자 이신지????
우리 순덕이가 佳人님 여행기를 볼까봐     제곁에서 누워 있는데 이불을 덮어 버렸습니다. ㅠㅠ
믿었던 佳人님 마저...... 순덕이의 슬픔이 클 거 같습니다.

가족 모두 나와 과일을 수확 하는 모습이 정겹습니다.
저 과일을 팔아서 등록금이 되고 아이의 새옷이되고 새운동화가 될 것이고.. 가족의 살아가는 힘의 원천이 되겠죠?

이젠 마지막 코스인 월량산을 찾아 가시는군요.
행복하고 감동이 함께 한 귀주성 34일 일정도 서서히 마무리 단계.... 진~한 여운이 남는 영화 한 편을 본듯한....
수고 많으셨습니다.     많이.... 많이... ^^*
모두 당지는 않았습니다.
나중에 오시는 분을 위하여 남겨놓았습니다.

순덕이가 글을 읽을 수 있어요?
캅보디아 개는 영어도 읽습니다.
영어로 유적지에 출입금지를 써 놓았더군요.

네... 이제 우리 여행도 종착역을 향하여 가는 중입니다.
여행기가 끝나면 무엇을 하면 좋을까요?
다시 백수의 삶으로 돌아가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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