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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광동,광서,귀주성 배낭여행 (125)

위롱허(우롱하:遇龍河)의 수묵화에 빠져보면 어떠하니까? view 발행 | 광동,광서,귀주성 배낭여행
佳人 2011.04.08 00:02
  • 예지사랑
  • 2011.04.08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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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이 우리 인간에게 주는 선물....감사한 마음으로 아끼고 보존 해야 되겠습니다.
저런 아름다운 자연이 왜 중국에 저리 많이 널려 있을까요? 샘이 납니다.

어떻게 표현해야   저 아름다운 풍광이 설명이 될까요?
걸어서....걸어서...아름다운 중국을 느껴가며 사모님과 함께 하니 얼마나 행복 하셨을까요?

걷고 또 걸으면서 아름다운 자연을 온몸으로 느끼며 하는 배낭여행   꼬~~~옥 하고픕니다.
예지사랑님의 소망이 꼬오오오오옥 이루어지시기를 기원합니다.
걸어서 여행한다함은 산수화 속으로 걸어다닌다는 의미입니다.
자연과 하나되어 그 속으로 들어가는 일은 생각만 해도 가슴 설레는 일이지요.
여행의 막바지로 올수록 아름다운곳이 더 많아지는것 같습니다.
혹시 여행을 끝내기 싫지는 않으셨는지요.

컴퓨터가 고장이나서 여행기를 보지못해 서운했는데
더디어 고물컴퓨터를 치워 버리고 방금 새것을 설치해서 여행기를 봅니다.
저는 바쁜일이 있으셔서 어디를 가셨나 생각했습니다.
블로그에 들러보아도 포스팅이 없더군요.
이제 컴퓨터가 씽씽 돌아가게 생겼습니다.

사실 아쉬웠지요.
이렇게 아름다운 곳을 떠나야 한다는 게 너무 슬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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