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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광서,귀주성 배낭여행 (125)

願作 佳人, 不願作 桂林人 view 발행 | 광동,광서,귀주성 배낭여행
佳人 2011.04.13 00:12
  • 저녁노을
  • 2011.04.13 18:57
  • 답글 | 신고
중국 배낭여행을 가면 숙박비는 50%는 깎아야 된다는 것....^^
중국에는 가는 곳 마다 저런 탑이 거의 다 있더군요. 중국의 상징??

배ㅗ다 배꼽이 더 크다고....여행비 보다 중국관광지 입장료가 훠~얼 많을 듯.....

일인분 밥이........ 5인분은 돼 보이네요. 중국인들은 대식가들 인가 봐요. ㅋㅋ

이제 여행기의 끝이 보이는군요. ㅠㅠ 이제 어디로 마실을 다니지??

참으로 수고 많으셨습니다, 고맙고 또 고맙습니다.
이제 하산하셔도 되시겠습니다
더 이상 가르칠 게 없습니다.
마파두부와 가지복음이 맞있게 보입니다.
저녁을 안먹었으면 저도 젓가락들고 두분 식사하시는데 끼어들고 싶네요.

식기를 랩으로 포장해서 추가돈을 받는것이나
베트남식당에서 식사전에 가져다주는 물티슈를 사용하면
추가요금을 청구하는게 저도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처음 중국에 갔을때 랩으로 포장된 식기는 소독을 한것이라
소독비로 돈을 받는다는 말을 들었습니다.

선생님의 식탁에 그릇이 그대로 있는걸 보니
소독도 하지않은 그릇을 사용하셨네요^^^^
네...
그냥 그대로 두었습니다.
물티슈야 별도로 사용하는 선택이지만, 그릇은 음식을 담는 기본입니다.
기본만이라도 청결하게 해야 하는 게 음식점의 기본입니다.
중국이라는나라는 역시 난해한 나라인가 봅니다.

가지볶음과 마파두부는 우리 입맛에도 비슷하개 맞습니다.
밥도 넉넉한 1인분입니다.
어서 잣가락들고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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