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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여행 (56)

에페소스에서 본 익투스라는 물고기 view 발행 | 터키여행
佳人 2011.06.16 08:10
이곳은 기독교인들이 가보고 싶어할만한 성지군요.
아무것도 모르고 찾는다면 그냥 폐허가된 돌무더기의
모습만 바라보고 오겠지만 역사적 의미를 공부하고
바라본다면 많은것을 보고 배울수 있을듯 합니다.

이렇게 상세하게 알수있음을 감사드립니다.
저도 선생님처럼 자세히는 아니더라도 조금이라도
공부하고 여행하는 습관을 만들어야 할텐데 아직은.....
성지순례에 빠지지 않을 곳인 듯합니다.
특히 시내인 셀축 성 옆에 요한의 무덤이 있다고 하니...
저도 늘 다녀오면 후회합니다.
물론 공부를 미리 하고 가지만, 그래도 완전히 알지 못해 아쉬움이 남습니다.
그게 여행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늘 아쉽고 부족하고...
그래야 또 배낭 짊어지고 떠나게 되겠지요.
이른 아침에 시원한 빗줄기가 내려서 땅끝마을은 시원하네요~오늘 하루도 화이팅해요 ^*^*
서울은 아침부터 찌기 시작합니다.
무척 덥습니다.
님도 화이팅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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