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터키여행 (56)

오늘 佳人 완전히 망가졌수~ view 발행 | 터키여행
佳人 2011.06.14 00:06
새로운 하루가 시작되는 고요한이밤 개구리 소리가 정겹기만 합니다.고운밤 되시고 상큼한 아침 맞이해요~~힘.
땅끝마을 사시는군요?
늘 행복한 날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제목을 바꾸시지요.
佳人 터키에서 패션모델로 변신하다, 라고 하면 괜찮겠네요.
패키지상품에서 쇼핑도 나날이 진화하고 있네요.
허나 이렇게 모델도 해본 터키여행은 훗날 더욱더 기억에 남을것 같습니다.

선생님팀의 가이드가 가이드의 본분을 다하지 못하는건
다른팀보다 50만원이나 저렴하게 가신탓인모양입니다^^^
정말 바꿀까요?
가문의 수치라고 호적 파버린다고 하면....
사실은 우리 팀이 쇼핑을 무척 많이 하시는 분들이십니다.
아마도 모두 사신 게 천만원도 넘었을 겁니다.
가이드의 정신이 봉사하려는 마음이 아니었습니다.
힘들다... 어렵다... 이런 말만 주로 입에서 나오더군요.
즐거워서 하는 일이어야 하는데...
바꾸세요^^^
부제로 백수의 화려한부활,정도로 덧붙이는것도 괜찮을것 같은데요.
오늘저녁에는 충무로역부근에서 쿤밍에서 한스게스트하우스를하시는
한스님이 모처럼 귀국하셔서 정모를 하여 그곳에 참석하고 왔답니다.
아는분도 있고 모르는분이 더 많았지만 모두가 여행을 좋아한다는점에서
서로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어떤분이 빠메이에 관심을 가지셔서 선생님의 블로그를 추천해 드렸습니가.
오늘 그곳에 다녀오셨군요?
저도 2년 전 윈난성 여행을 했을 때 한스네 집에 묵엇더랬습니다.
즐거우셨지요?
원산지 표시제도는 생산자 소비자 모두에게 안심하고 좋은 먹거리를 보장해줍니다.우리농수산물 많이 사랑해주셔요 ^*^*땅끝마을에서 힘찬 氣를 올려보내드립니다.
네..
잘 알겠습니다.
  • 저녁노을
  • 2011.06.14 14:21
  • 답글 | 신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상에나 ~~!! 터키 가셔서 양가죽 패션모델까지 하시다니.......

佳人님 ~ 고백하시죠~ 저 팔등신 미인이 걸어나올때 佳人님 손 잡아 달라고 윙~크 하셨죠??
사진만 봐도 미인에게 손 잡히시더니 아예 정신줄까지 놓은 듯 한 모습이네요. 칫~!! 남자들이란~~

한국인이 운영하는 식당의 비빔밥~ 그닥 맛나 보이질 않네요. <내가 가서 식당 내 버릴까 부다 ~!!>

중국가서도 발에 치이는 사람이 한국인이듯 터키에도 한국인 천지네요.
똑같은 코스,식당,숙소...돈은 더주고 온 관광객들...뿔 났겠다.
저녁노을님도 즐거우시죠?
제가 망가지면, 세상이 웃습니다.

저요.. 사진 찍느라 눈도 맞추지 않았걸랑요?
그런데 그녀가 다가와 손을 잡더군요.
원래 이 집의 영업정책이 남녀 각각 한 명씩 붙잡아 올린다네요.
가장 만만한 사람을 말입니다.
제가 만만했다는 이야기겠죠.
걷고 싶은 아름다운 삼남길~삼남길은 땅끝해남에서 서울까지 450km의 최장거리 도보 코스.올여름 휴가는 가족과 여인과함께 삼남길을 걸어보셔요~^*^**
엄두가 나지 않을 듯 합니다.
너무 먼 길이라...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터키여행'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