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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터키여행 (56)

트로이 전쟁은 신들의 전쟁이었습니다. view 발행 | 터키여행
佳人 2011.07.02 00:04
야~~~ 블로그에 꽃이 피었군요. 오랜만에 들어오니 엄청나네요.....
부지런도 하셔~~~
오랜만에 오셨습니다.
환영합니다.
어디로 가야 佳人님이 그리는 헬레네를 만날 수 있을까요? 제가 한 번 수소문 해 볼께요~

저 여신들은 다이어트에 실패한 모양입니다. ㅋㅋ 워낙 튼실하게 보여서....
그옆에서 고개 쭉 내밀고 눈동자마저 풀어져 버린 사람....혹?? 佳人님 아니신가요? 맞는 거 같은데....

칫~!! 사내들이란 신이라도 별 수 없군요~ 그저 예쁜여자들 앞에서 헬..렐..레....!!
그러니 열심히 돈 벌어 의학의 힘을 빌어 얼굴 개조작업을 해대니....나이 들어서도 눈수술 코수술 .... 한 군데라도 칼 안 댄 사람 없을 정도니..ㅉㅉ
참고로 저는 도저히 견적을 낼 수 없다하여 포기하고     살고 있습니다.ㅠㅠ

모처럼 맑고 ..<후텁지근 하지만>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저녁노을처럼 아름답다 했습니다.
누가요?
아프로디테가 말입니다.

제가 변장을 했는데도 알아보시는군요?
좋습니다 제가 맞습니다.
그런데 남자만 문제가 아니고 여자는 신이라도 이렇게 경쟁해야 합니까?

그냥 사시는게 좋습니다.
그게 효도의 시작이라고 했습니다.
뜯어 고쳐 나중에 죽어 부머님도 알아보지 못하면 개털입니다.
오늘 무척 덥습니다.
흐린 날이지만, 습도가 무척 높습니다.
도서관에 갔다가 책을 좀 빌려 왓습니다.
부모님께서 알아 볼 수 있도록   부모님 존함과 제이름 명패 만들어 목에 걸고 가면 됩니다. ㅎㅎ

저도 도서관에 가서 책좀 빌리러 가야 되는데 밖에 나가면 더워서 집에서 뒹굴뒹굴~
근데~ 책이 수면제도 아닌데 왜 책만 들여다보면 잠이 올까요? 얘전엔 초롱초롱한 눈이 책을보면 더 반짝반짝했는데....
아는 척~ 교양있는 척~ 할려면 책을 많이 봐야하는데...빌려 온 책 다 보지도 못하고 반납 해야하는   안타까운 실정이....

창문을 활짝 열어놨더니 봉래산 황소바람이 불어 이젠 춥기까지 하네요. ㅋㅋ 부럽죠?
그래도 알지 못합니다.
요즈음 동명이인이 많기에...
고치지 않는게 효도의 시작이며 끝입니다.

춥다고요?
나 원 참!!!
우리도 늦은 밤이 되면 서늘하거든요?
추워요~
이따 밤에 보자고요~
  • 노을
  • 2011.07.02 19:47
  • 신고
엄마야~~~~~~세싱에니 만상에나~~~ 佳人님~~!!!!!!! 추카추카추카드립니다~ 2011다음우수블로그선정을...!!!!!
어제밤 8시에 다음에서 우수블로그선정한다고 하더니 ........너무 늦은 감이 있지만 정말정말 추카드려요.

제가 빨리 못 본 점 용서드려요~
1327님도 아셔야 할텐데..... 축하케잌이라도 잘라야 되는 거 아녜요??
여기 장미와 안개꽃 한다발과 3단케잌 보네드리오니 받아주세요. 경사났네 춤이라도 출까요?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짝짝짝~!!!!!!!!!!!!!!!!!
저도 어제 알았습니다.
이 모든 게 노을님과 1327님의 계속적인 격려의 힘입니다.
이 말은 빈 말이 아니고 진심입니다.
아들도 모르고 있는 블로그인데요.
두 분께 감사드립니다.
공부 재미있게 하고 갑니다 ~
공부라니요?
함께 즐길 수 있어 저도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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