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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여행 (56)

트로이 유적을 발굴한 사람은 도굴꾼이었습니까? view 발행 | 터키여행
佳人 2011.07.01 08:47
가이드는 딴짓하고.... 佳人님은 독립군으로 활약하고 정보찾아서   힘들게 올리시고.....
이젠 터키여행 안해도 될 거 같습니다. 공짜로 편히 앉아서 이렇게 자세한 해설까지 곁들인 여행기를 접할 수 있다는게
참으로 행운이라 여깁니다~ 佳人님 감사합니다.   터키여행비 벌었습니다.^^*

모처럼 맑은 날씨라 빨래랑 대청소 한다고 바빴습니다.
1327님은 뱅기타고 떠나셨겠네요~ 낙엽지는 가을엔 佳人님부부께서도 배낭을 메고 북경으로 떠나실 테고....
제 닉 가지고 뭐라 하셨는데...아직도 남의 옷을 걸친 냥 ..제가 아닌 낯선 사람 같습니다.   이게 다 우리 딸 때문이야~~흐흑
그래도 눈으로 직접 보시는 것과 이렇게 엉터리로 글을 쓰고 사진 올리는 것과는 다릅니다.
1327님께서 말씀하셨잖아요.
일단 배낭 짊어지고 떠난 후에 생각하라고요.
명언입니다.

오늘 서울은 비는 오지 않지만, 후덥지근하고 무척 습도가 높아 짜증이 나는 날입니다.
아침 일찍 1327님은 떠나셨습니다.
이제 도착하셨을 시간이네요.

노을님 닉이 멋지세요.
공연히 트집 한 번 잡앗어요.
내일을 노을님을 아프로디테외 비교해 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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