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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키여행 (56)

터키, 짧은 여행, 긴 여운. view 발행 | 터키여행
佳人 2011.07.12 00:36
터키여행을 직접 가서 본 거 이상으로 자세한 설명과 많은 사진으로 함께 여행을 하며 즐겁게 봤습니다.
그동안 긴 여행기 올리시느라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이젠 다음 여행지를 위한 휴식과 또 준비로 많이 바쁘실 거 같네요.
차근차근 준비 잘 하시고 무엇보다 건강에 유의 하셔야 되겠죠?   수고 많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언제나 옆에서 격려를 아끼지 않으신 노을님~
감사합니다.
터기 꼭 한번 가보고 싶은 나라인데... 대리만족 잘 하고 갑니다.^^
언젠가 꼭 다녀오시기를 바랍니다.
직접 눈으로 확인하셔야 합니다.
오랜만에 들어와 보내요   저는 라오스 시판돈의 돈뎃섬에서 베트남 훼에 저녁에 도착했습니다   훼는 이미 선생님 여행기를 통해본것보다 더 익숙해서 내일 오토바이로 시내구경이나 하고   밤 버스로 하노이로가서 일요일 박하시장과 사파를 보고 허코우로 중국에가려 합니다 계속 버스로 국경을 넘어 다니며 길 구경만 하고다니네요라오스는   로밍자체가   안되더군요 쪽지1개 보는데 pc방에서30분이 더 걸리더군요
아직 라오스는 통신 인프라가 안 되어 있나 봅니다.
베트남이 그나마 나은 편이네요.
글을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침에 스마트폰으로   선생님의   훼여행기를 보고 슬슬 나가보려 합니다
일일투어도 알아봤는데 저녁버스시간이빠듯해 그냥혼자다니기로 했습니다
그러시군요?
왕궁과 묘는 다녀오실 수 있습니다.
오토바이를 타시면...
만약 투득묘를 가시게 되면 입장권 살 때 돈을 잘 관리 하셔야 합니다.
중국으로 들어가시면 또 다음 블로그가 접속되지 않으실 텐데...
조금전에 한바퀴 대충 둘러보고 들어왔습니다 왕궁과 사찰 그리고   게스트하우스주인이 알려준 왕릉인데 사찰과 왕릉은 돈을받지않더군요   친절하게 지도에 표시해준 덕분에 쉽게 찾을수있었습니다 이제 점심이나먹고   조금 쉬었다가   버스타고 하노이로 가야 할것 같습니다
그러시면 야간 슬리핑 버스를 타고 가시는군요?
신카페 버스를 타시면 하노이에 새벽에 구시가지의 동하문 부근에 세워주더군요.
거기에 신카페 사무실이 있어 쉽게 구시가지로 걸어 갔습니다.
저는 숙소에서 부탁했는데 침대버스인데 숙소로 픽업을 온다고하니 여행자버스 같아요 대부분의 버스가 호안끼엠부근에 도착 하더군요
그렇군요?
좌우지간 베트남은 숙소로 픽업도 오고...
관광 인프라는 잘 되어 있지요.
외국인에게 2중가격제도와 바가지만 없다면 최고의 여행지가 될 텐데.
그러면 라오스에서 동하로 넘어오셨겠군요?
나중에 자세히 알려주세요.
그 길을 알고자 하는 사람이 많아요.
오랜만에 들어오니 터어키 여행기가끝이 나버렸네요. 컴을켜지않고 옆에 두고 볼수있도록 책으로 편찬하면 좋겠어요.<나의오랜바램>   단체관광하신다고 애써셨네요 짜여진틀대로 다니는게 힘들때도 많이있어요.물론편리한면도 있지만....항상조은글 감사하게 읽고있어요.
이렇게 격려의 글을 남겨주셨네요.
오랜만에 파란 하늘이 보입니다.
옛날 친구를 만난 듯하여 감사합니다.
13일날 터어키 그리스 여행 떠납니다~!기대가 많이 되요~! 처음으로 이렇게 길게 여행가는 것이라^^
평생 기억에 남을 여행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터키..
참 멋진 곳이지요.
다시 가고 싶은 곳입니다.
북유럽   터키여행   부럽습니다 ,,,,,

그쪽여행 계획을 한번 놓쳐서   ,,,,

다시도전해 봐야겠어요,,,,감상잘하고 담았습니다   건강하세요,,,,^<^
유럽 여행은 또 다른 모습이지요.
그러나 너무 비싼 경비 때문에 망설여집니다.
2007년에 신혼여행으로 갔던곳... 그땐 터키가 인기 있을때라 꽤 비싼 패키지로 갔었죠. 그때 생각이 새록 새록 납니다.
여행기 올려 놨던 블로그가 망해서 다시 다음 혹은 네이버 블로그로 다시 여행기를 쓸까 말까 고민중입니다.
기때 기억이 새록 새록 납니다.
터키, 스페인, 이탈리아.. 제가 가 본 곳과 많이 겹치네요.
터키에 신혼여행을 다녀오셨군요.
아주 특별한 곳으로 기억에 남을 곳이군요?
여행지가 우연히 겹치는군요?
저는 2013년경에 터키를 갔다왔었습니다.가는날이 장날일까요?
5월에 사상최대 근로자파업이 일어났었습니다.저는 거기서 좀 갇힌 신세가 되었습니다.
여행이라는게 이렇게 돌발상황이 발생하는데,난생 처음 겪어본 경험이라서,많이 당황하였습니다.
이스탄불 탁심광장에 그현장에 있었습니다만,광경을 보니까, 치안이 불안정한 터키였습니다.
그때당시도 2020년에 동서양의 만남이라는 올림픽을 준비하고 있었는데,올림픽이 일본에게 넘어간 이유를 알것같더군요.
그런 경험을 하셨네요.
얼마나 당황하셨을까 짐작이 갑니다.
터키는 지금도 치안이 불안한 여행지 중 한 곳이 아닐까요?
워낙 많은 여행자가 모이고 나라의 치안도 불안해 보이고...
그래도 우리 눈에는 신기한 광경을 볼 수 있어 여행지로는 좋은 곳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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