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터키여행 (56)

에페소스의 거리를 걸어봅니다. view 발행 | 터키여행
佳人 2011.06.25 00:19
더디어 컴퓨터를 고치셨군요.
요즘 생활에서 컴퓨터가 생활과 너무나 깊숙히 관계를 이루고 있는것 같습니다.
얼마전 저도 컴퓨터 바꾸기전에 잠간동안 컴퓨터가 안되자 평소에는 느끼지 못한
불안한 마음이 들더군요

제가 어린시절만 해도 계산기도 신기해 했던 시절인데 세월 정말 많이 바뀌었네요.

저도 기계치인가 봅니다.
오전에 스마트폰으로 블로그에 들어와 글을 읽고 댓글을 달았는데
지금보니 없네요
세상은 그렇게 변해가나 보네요.
컴퓨터가 우리 일상에 차지하는 비중이 무척 높다는 의미겠지요.
인터넷 중독은 청소년의 일만 아닌가 봅니다.

스마트 폰으로도 글을 올리는 세상이 되었군요?
그러나 아직 제대로 운영되지 않나 봅니다.
정보 좋아요. 부자돼세요
감사합니다.
전국에 매우 강한 바람을 동반한 많은 비가 오겠음
네~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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