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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터키여행 (56)

돌마바흐체 궁전에 가면 가슴이 두근거린다.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터키여행
佳人 2011.07.06 00:21
스마트폰이있으니 이렇게 쉽게 블로그를 찾을수 있어 편리하네요 화면도 Pc화면과 모바일화면을 선택할수 있구요   하지만 조작이 서툴러 잘못 누르는 경우도 생깁니다   마이피플로통화도   했는데   대화하는데   큰지장은     없네요   인터넷사저에 의해 간혹   말이끊기거나   울리기도 하지만   무료인데 충분히   김수할수가 있습니다
아~ 역시 대단하십니다.
저도 하나 장만해야 하겠습니다.
그런데 기게조작은 저도 서툴러...
나이가 들어서인가요?
배우면 되겠지요.
자랑보다   처음사용하는 스마트폰의   좌충우돌 사용기로봐주심 안될까요   ㅎ ㅎ ㅎ
그래도 우리 세대에 그런 기기를 다루신다는 게 쉬운 일은 아닙니다.
이번에 마스트 하셔서 나중에 제가 스마트 폰을 장만하면 많이 아르켜 주세요.
저는 휴대전화를 통화만 하다가 이제 문자 보냅니다.
돋보기가 없으면 문자도 못 보냅니다.
더티엔폭포근처에서는     베트남전파가 로밍되어 약간신기 하더군요 기차로 올때는 구경을 넘은지가 한참되어도   중국통신사가 잡히더군요   지난번여행기에서 궁금해 하셨죠?ㅎㅎㅎ
더티엔 폭포에서 베트남 전파가 잡혔던 것 같습니다.
맞군요?
이제 확실히 알았습니다.
제가 노후에 기거 할려고 계약해 놓은돌마바흐체궁전을 주인 인 저 노을이 보기도 전에
佳人님께서 먼저 둘러보셨군요.
제가 살기에 좁지는 않겠든가요?.................부러우시다고 佳人님 고향집이라고 우시기면 곤란 하잖아욧~!!

우리 손 잡고 이곳 대남병원으로 한 번 가 볼까요?   저는 지극히 정상으로 나올테지만 佳人님 걱정되네요~ㅋㅋ

1327님은 첨단장비로 먼 이국 땅에서 인터넷도 하시고...너무 자랑 하시는 거 아녜요?  
스마트폰은 부럽지 않아도 이곳저곳을 마음껏 돌고 계시는 1327님이 부럽다구요~
좁지만 어떻합니까?
아쉬운대로 기거하셔야죠.
제가 조금 억지를 부렸습니다.
귀퉁이 한군데 세라도 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대남병원이 어떤 병원인지 몰라도 노을님이야 당연히 정상이시겠죠.
그 병원의사도 마참가지로...

부러우면 지는 겁니다.
노을님은 이미 1327님에게 지셨습니다.
부러우면 배낭 둘러매고 떠나세요.
답글도 잘못적어서   위로갔네요
위로 가도 괜찮습니다.
  • 노을
  • 2011.07.06 17:34
  • 신고
아래로 내려도 되고 옆에 갖다 붙여도 됩니다.
우수블로그 佳人님방이라 아무렇게 해도 야단치지 않습니다.
더구나 초보스마트폰 사용자에겐 관대하십니다~ 더티엔폭포물에 옷 젖지 않으셨나요?
옷도 한 두벌 밖에 안 가져 가셨을 텐데.....
폭포물 조금 젖었다고 천지개벽하는 것도 아닌데 무얼 그리 걱정하십니까?
젖은 옷 입고 다니시면 더 빨리 마릅니다.
그리고 열도 식혀주기에 셔하기 까지 하답니다.
아 답글을   흐는곳을 찾았습니다   앞편으로 넘어가 있네요     초보가     하나 하나   배워 갑니다
아마도 먼나라이기에 그럴 수 있을 겁니다.
안녕하세요? 가인님. 도시락을 싸와서 점심시간에 가인님의 여행기 보면서 밥먹는게 요즘 즐거움 중의 하나입니다. 8월15일즘 하여 가족들과 중국 광시성 및 귀주성을 다녀올려구 하는데 문제가 생겼습니다. 종일 걸어 돌아다니며 낯선 음식 먹길 좋아하는 저의 호기심에 가족모두 질려서 가기 싫다고 혼자 다녀오라고 그럽니다. 6월초 베트남과 씨엠립 혼자 갔을때에도 처음 이틀은 자유로웠는데 갈수록 외롭더라구요. 좋은곳 혼자 보는것도 넘 아까웠구요. 아직은 패키지로 괌이나 동남아로 가서 시설좋은 호텔에서 경치좋은 해변가를   선호하기에 이해는 갑니다만 설득이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녁마다 TV에 가인님 블로그 연결하여 사진들 보여줄 생각입니다 ㅋㅋ. 수려한 풍경에 주옥같은 가인님의 글로 유혹해야 할듯 합니다. 파워블로그이심에도 다른 몇몇 미꾸라지들처럼 공동구매도 안하시는 가인님을 보면 온가족 모두 앉아 시청아닌 시청을 해도 무방할듯 합니다
사람마다 여행을 즐기는 방법이 다르지요.
이진욱님이 가시고자 하는 곳은 중국에서도 빼어난 곳입니다.
세상에서 흔치 않은 곳이기에 죽기전에 한 번 쯤은 돌아 보아야 합니다.

통링 대협곡, 국경을 마주하고 있는 덕천폭포, 도연명의 이야기에 나오는 무릉도원인 빠메이, 지금쯤 화려한 연꽃이 만발했을 곳을 수로를 따라 배를 타고 다니는 푸저헤이, 그리고 마링허 대협곡은 말로 표현하기 어려운 감동이 몰려 오는 곳입니다.

일부 여행 블로거도 여행단을 조직해 떠나기도 하지요.
저는 제가 다녀온 곳에 대한 안내만 합니다.
여러 분이 함께 하자고 연락이 와도 여행이란 서로의 생각이 다르기에 불편하기에 모두 거절했습니다.
그러나 혼자 가셔도 될 정도의 이야기와 사진 지도를 첨부하였기에....

동남아와는 확실히 다른 곳입니다.
숨겨진 비경을 찾아 떠나세요.
틀림없이 다녀 오시면 만족하실 겁니다.
더티엔에서는 사람이너무많아서다른사람에게 양보하고 사정거리밖에서 놀았습니다
그렇게 사람이 많았나요?
지금이 시즌이라 그런가 봅니다.
우리는 10월 후반에 가서 사람이 별로 없어 좋았습니다.
여행사 투어를 이용하셨나요?
선생님이 이용하신   여행사에서   320원에 갔습니다     사람이 엄청 많습니다.   통링에서는 셔틀버스운행을 하지않아 계단에 오르내리는 사람으로 정신이 없더군요
지금이 시즌인가 보네요.
우리는 사람이 그렇게 많지 않았는데...
그럼 더운데 걸어서 게단을 올라오셨어요?
상당히 먼길인데요?
왜 노을니의 댓글에는   답글을 쓰는곳이   안보이는지 모르겠네요 밑에분의 글은 답글이 보이는데?   그러니 자꾸글이 내려가네요 오늘 베트남   라면국수 끝내주는집을발견해습니다. 큰길에서동하문을 지나 두번째 골목 우측편입구 스트리트레스토랑 입니다.   식당이름은 당연히 없습니다  
이곳에서 다시 확인해 보니 이상은 없습니다.
아마도 먼 나라에서 접속하다보니 에러가 생기나 봅니다.
그래요?
큰길에서 동하문으로 들어가...
그러면 외국 서양인들이 많이 밤에 모여 맥주 마시는 곳 부근인가 봅니다.
저도 언젠가 다시 하노이로 들어가 윈난으로 올라갈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때 찾아가 라면 국수를 맛 보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윈난의 쌀국수 보다 베트남 쌀국수가 더 담백하고 맛도 좋습니다.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입맛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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