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터키여행 (56)

세월은 모든 것을 꿈으로 만들었나 봅니다.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터키여행
佳人 2011.07.07 00:03
이제여행기도 끝나가네요   지금하노이는   비수기라서   여행자가   별로보이지 않네요 오늘은 파타야로 이동합니다 그곳에도   무료와이파이가 잘잡히는곳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파타야는 세계적인 휴양도시라 무료 와이파이가 있지 않을까요?
건강 조심하세요.
무척 더운 곳이잖아요.
조금전에   파타야에 도착해서   친구 노트북으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역시 컴퓨터가 글쓰기는 편리 하군요
근처에 무료와이파이는 없고 모두 보안이 설정되어 있네요

그래도 노트북이 있으니 괜찮습니다
이곳은 하노이 보다는 덜 덥습니다
세상에 인터넷이 천리 멀리 떨어져 있어도 서로 교통할 수 있네요.
파타야가 하노이보다 덜 덥군요?
바닷바람 때문인가 봐요.
서울은 하늘이 컴컴할 정도로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기온도 25도 정도이고요.
서늘합니다.
2018년 평창 동계올림픽 유치. 한국 동계스포츠 변방에서 중심으로
네...
그렇지요?
내집 앞에 사람들이 너무 많이 모여있군요~
비록 신발위에 비닐을 덧신고 들어가지만 비싼 카펫이 남아나지 않겠네요~ 아....속상해서....
앞으론 사람의 속을 들여다 볼 수있는 첨단기계를 궁궐앞에두고 착하고 선한사람만 입장할 수 있게 해야 겠어요~
참~ 집사에게 다른 분은 몰라도 佳人님에게는 촬영을 허용하라 일렀거늘......<아랫사람을 잘못 다스린 죄 용서하소서~!!>

복도에 걸린 여인의 초상화~ 노을이라고 우기고 싶지만 신분이 노예에다 첩에다......노을 아닙니다. 절대루....
佳人님~왜 그렇게 부러운 눈으로 저를 보십니까?
佳人님은 베르사유궁전을 사서 노후를 보내시면 될텐데....자금이 부족하시면 말씀만 하세요.그냥 드릴 수 있어요~ㅋㅋ
마님 허락도 받지 않고 집구경을 했습니다.
죽어 마땅한 대역죄인이나.... 거기까지 갔다가 그냥 오기가....
그런데 카메라를 맨 佳人에 집사가 오히려 옆에 붙어다니며 감사의 눈을...(특별히 요주의 인물이라고 지시가 내려왔다나요? 나 원 참 !!!

록살라나요?
어디 노을님에게 옆에 서기라도 할 수 있겠어요?
미인도 아닌 여자가 왜 술탄의 마음을 빼앗아나 모르겠습니다.
노을님도 한 번 다녀오세요. 대남병원이요.
  • 노을
  • 2011.07.07 16:11
  • 신고
안그래도 대남병원에서 우리집으로 차를 보내겠다고 폰이 와서.......저 ..잠시 외출해야 겠습니다.
그 병원에는 한번 들어가면 마음대로 나올 수 없답니다.흐흐흑~!!
혹시 저를 데려와야 하지 않던가요?
저도 피신해야 겠습니다.
  • 노을
  • 2011.07.07 18:53
  • 신고
佳人님은 경증이라 가을에 북경여행때까지 마음을 추스리시고
집에서 사모님의 간호를 받으시면 나을 거 같고................노을은 중증이라부득이 입원치료를 해야지만 겨우.......
그러니 36계 줄행링을 칠 수 밖에요~     저 좀 살려주세요~!!
그래요?
다행이네요.

노을님은 이참에 배낭메고 중국으로 튀세요~
잊을 만 하면 돌아오면 되잖아요.
이참에   북경으로 잠시 피신하시지요
서태후가 사용하던 방을 비워 두라고 얘기해 두겠습니다
파타야는 지금 밤 10시군요?
서울은 자정입니다.
안녕히 주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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