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산서성(山西省) (82)

네가 정녕 중국의 호구(壺口)란 말이냐? view 발행 | 산서성(山西省)
佳人 2012.04.18 08:00
언젠가 티비에서 저 폭포를 본적이 있는데...누런 황토물이 무섭게 흘러 내리더군요.
다음에 아드님께 꼭 유럽 보내달라고 하세요...^^
그래요.
대한항공 광고에 나온 곳이 바로 누런 흙탕물의 폭포 후커우였지요.
우리 아늘이 정말 유럽 여행을 보내줄까요?
저번에 환갑 때 한번 써먹어 터키여행을 다녀왔거든요.
한번 더 졸라야지...
후커우폭포가 중국3대폭포중에 하나군요.
우리나라사람들에게는 그냥 황과수폭포만이 알려져 있었는데
이곳 후커우푹포도 중국에서는 유명한가 봅니다.
사진으로만 보아도 역시 더티엔폭포가 가장 보기가 좋은것 같네요.
폭포마다 다른 모습이지요.
제가 볼 때는 더티엔이 가장 아름다웠습니다.
그러나 후커우는 뭔가 끓어오르는 그런 느낌을 주는 폭포였습니다.
남성다운 힘찬 느낌 말입니다.
이곳이 중국화폐에나오는곳이군요.
물이많은시기에보시면 더욱 대단했을듯한생각을해봅니다.
게절마다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 합니다.
우리가 갔을 때는 물이 많지 않았지만, 흙탕물은 아니었던 시기였습니다.
포스팅구경하고가요.r
네.. 그러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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