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터키여행 (56)

사라진 제국의 꿈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터키여행
佳人 2011.07.08 00:03
세상을 움직이는 건 남자라도 그남자를 움직이는 건 여자라 했죠?
내집 안에서 피 튀기는 암투가 벌어졌군요~ㅠㅠ
슐탄의 눈에 들어 애첩이 되어 부귀영화를 누리는 게 그리 좋을까요?
수 많은 여인들과 정을 나누고...또 다시 다른여인을 찾는 술탄이 무엇이 좋다고.....
노을은 일편단심 우리집 덜수가 최고입니다.^^*

佳人님 ~자꾸 고향 집 같다고 자기쇄뇌를 시키시는데...집 주인 인 제가 보기가 안타깝군요~
그러면 빅토리아 영국여왕이 선물 한 샹들리에라도 뜯어서 佳人님댁에 달아드릴까요?
너무 부러워마세요~ 부러우면 진다 하셨잖아요? 노을에게 지고 싶은 거예요?

평창동계올림픽이 3수만에 드디어 낙점 되었군요.
12년을 동계올림칙유치를 위해 노력하고 고생한 모든 분들에게 박수를 보냅니다.
온국민이 박수를 치고 기뻐한 가운데 평창에 땅 사놓고 돈 굴러 들어온다고 박수 친 사람도 있다는 게 슬픈 현실입니다.

부산은 안개속에 파묻혀 버린 듯 합니다   한 치 앞도 잘 보이지 않는....서울도 비가 많이 내렸죠? 장마철 건강조심~!!
집 치우고 운동갔다 나중에 뵐께요.
하렘에 살며 눈만 뜨면 하는 일이 뭐가 있을까요?
그러니 투기하고 미워하고...샹들리에는 그냥 두세요.
그거 주셔도 집안에 들일 수 없습니다.
촛불 켜는 구식을 어따 쓰게요.
황학동에나 내다 팔아버리세요.

아직 평창에 땅도 사놓지 않으셨어요?
그곳 땅 주인인 80%가 외지인이라고 하던데...

안개에 뭍힌 부산이라...
멋진 모습일것 같습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가 되시기를...
  • 노을
  • 2011.07.08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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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나..... 그저 드린다 해도 마다 하시니........촛불 켜는 구식이라뇨??
저 샹들리에에 촛불 밝히고 사모님과 마주앉아 커피라도 한 잔 드시면...갑자기 사모님이 하늘에서 내려 온 천사로 보입니다~!!뾰~오옹~
칫~ 평창에 왜 땅을 삽니까?? 전 국제적으로 노는 사람입니다아~ 이런 돌마바흐체 같은 궁전이 있다면 몰라도......
아 글씨 집안에 들여놓을 수 없다니까요?
집보다 더 큰데 어떻게 들여옵니까?
천사 할머니라도 싫어요.
하긴 평창이 뭐가 좋아요. 인스부르크도 모두 노을님 정원일 텐데...
아 글씨 집안에 들여놓을 수 없다니까요?
집보다 더 큰데 어떻게 들여옵니까?
천사 할머니라도 싫어요.
하긴 평창이 뭐가 좋아요. 인스부르크도 모두 노을님 정원일 텐데...
오늘도   역시 일찍 눈이 떠지네요
아직은 시차적응이 안되는건지 늘 일찍 일어나던 습관때문인지
너무 일찍 눈이 떠 지네요
오늘도 후라이팬속으로 들어가봐야 겠네요
노을님     기름있으면 조금 주세요   살짝 데치게요
평소 일어나신 시간에 눈이 저절로 떠지는가 봐요.
지난번 터키에서 매일 새벽 1시에 잠이 깨서 밤새 뒤척이며 고생했거든요.

저는 더위가 싫어요.
그래서 여름철에는 집을 지키고 있습니다.
더위에 고생이 많으세요.
잘 드시고 건강에 조심하세요.
노을님~ 빨리 기름이요~~
  • 노을
  • 2011.07.08 16:23
  • 신고
1327님~ 찜통같고 후라이팬같은 동남아를 벗어나서 중국의 오지로 가세요.
1327님은 주로 동남아를 많이 도셨으니까 佳人님께서 여행하셨던 코스로 돌아보세요.

기름요?? 아침에 도미굽는다고 다 써서 없답니다~ 살짝 데치는 건 기름보다 끓는 물이 최고예요~
좋은곳 구경 많이 하시고 메모 잘 하셔서 멋진 여행기 부탁 드려용~ 건강하게 여행 잘 하세요~
오늘은 호사를 누리고 왔습니다
사람이 조금 한적한 해변에서 비치파라솔 밑에 누워서 휴가기분을 내고 왔답니다
난생처음 제트스키도 타보고 가인님이 터키에서 타신 열기구는 아니지만
모트보트에 매달려 낙하산을 타고 하늘도 한번 날아 봤습니다
현지에 사는 지인이 있으니 밥도 집에서 한식으로 먹고 재미난 시간을 보내는 호사를 부립니다
오늘은 기름이 필요없네요   그늘에서 지냈으니까요
햇볕에서는 익을듯이 덥지만 그늘에서는 지낼만한 날씨입니다
방콕은 35도라는데 여기도 비슷한지 모르겠네요
와우~
최고의 호사를 누리셨습니다.
기름도, 뜨거운 물도 필요없습니다.

정말 바캉스다운 여름을 즐가사고 계시는군요?
오늘 저녁에 지인이 아르바이트 하여 돈을 벌었다고 백수 모두 집합하라고 하여 광화문에 나가서 시푸드 부페를 먹었습니다.
오랜만에 시내를 돌아보니 역시 어리벙벙합니다.
오늘 이곳을 떠나면 다시 누려볼수 없는 호사였습니다
파타야는 지금 비수기라 그런지 한산 합니다
해변에는 여러가지 축제를 개최하여 손님을 끌려고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네요
오늘 다시 출발하시는군요?
이제 그곳도 시즌이 시작되겠군요?
너무나도 상세하게   설명을   해주셔서,,

더느낌이 마음에 와닫네요   그역사속으로   들어가있는것 같이 ,,,,고맙습니다,,,,^<^
여행을 하며 세상을 배우는 중입니다.
학창시절에 배웠던 그 역사 속으로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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