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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터키여행 (56)

트로이, 그 다음 이야기 view 발행 | 터키여행
佳人 2011.07.04 00:05
파리스옆에서 침 지~이일질 흐리며 여신을 바라보는 사내~~~변장한 佳人님 아니신가요?
왜 여신들은 저렇게 벗고 설치는지~~ 옷이라도 한벌 사다줘야하나??
어떤 사건 뒤에는 항상 여자들이 있죠~ 헬레네가 뭐길레...살아보면 다 그렇고 그럴 진데..ㅎㅎ
믿었던 佳人님 조차도 헬레네를 보고파 하시다니....모두가 다 여자 때문이야~~

참~ 기분이 묘 한게....우수블로그를 드나드니 마치 잘 지어진 분위기좋은 레스토랑에서 좋은 와인을 마신 기분~!!
다시한번 우수블로그 선정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
침 지~이일질 흘리는 우수 블로그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야단치고 칭찬하시고...
정신을 못 차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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