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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하고픈 이야기 (27)

지음(知音)이라는 말과 백아절현(伯牙絶絃)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생각하고픈 이야기
佳人 2011.09.26 08:28
저는 아직 계림은 가보지 못했습니다.
언제 기회가 되어 그곳을 찾아 사진속의 글을 보게된다면
지음이라는 뜻을 이해하고 좀더 유심히 보게될것 같습니다.
아직 계림을 가지 못하셨다니...
믿어지지 않습니다.
여유롭게 보시려고 남겨놓으셨나 봅니다.
게림은 슬로우 시티처럼 천천히 요유롭게 둘러보시면 좋을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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