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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여인 열전 (75)

권력의 화신 서태후 11- 마지막 이야기 view 발행 | 여인 열전
佳人 2011.09.03 00:27
서태후가 행복한 여인은 아니었을것 같네요
사람의 욕심은 끝이 없으니 항시 현재에 만족하지 못하고
새로운것을 바라보지 않겠습니까
더구나 중국천하를 움켜진 서태후는 더 많은 욕심이 가득할테니 말입니다
그렇다고 봐야 하지 않을까요?
늘 자신이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살았던 여인이었으니까요.
사람의 욕심은 한도 끝도 없나 봅니다.
서태후가 남긴 유언...ㅋㅋ 정말 귀신 씨나락 까먹는 소리 맞네요~
누구를 향해 그런 유언을 ..... 남이 하면 불륜이요 자기가 하면 로맨스였든가요?
죽는 게 억울해서 제대로 눈이나 감았는지 모르겠군요.   죽는 그날까지 탐욕을 움켜지고 놓지 못하고 떠난 어리석은 여인 서태후~

누가   내게 뭐라 야단치시네요.


너나 똑 바로 잘하고 살라고요~~~!!....죄송해유... 잘 할께요~
이제 그런 사바세계의 욕심은 다 내려놓으셨죠?
누구나 잠시 욕심을 낼 수는 있지만, 가져갈 수 없는 것입니다.
노을님도 이제 노후에 신랑 손잡고 여행이나 다니세요.
  • 노을
  • 2011.09.06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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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심을 다 내려놓기는 아직 제가 정신수양이 많이 부족합니다~
좋게 표현을 하자면 바램... 뭐 희망사항 같은 거 라면...전원주택을 지어 물 맑고 공기좋고 산세 좋은곳에서
텃밭이나 가꾸며 사는 게....희망사항이기도...ㅎㅎㅎㅎ
아직 정년이 8년 남았기에....둘 다 여행을 좋아해서 계획을 한 번 해 봐야 겠습니다.ㅎㅎ
그런 꿈은 도시에 사는 사람은 누구나 꾸는 꿈이 아닐까요?
그것은 욕심이 아니고 꿈입니다.
그 꿈이 이루어지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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