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하남성(河南省) (51)

낙양모란갑천하(洛陽牡丹甲天下)란다. view 발행 | 하남성(河南省)
佳人 2012.06.22 08:00
구경 잘하구 갑니다 돌에 꽃이 피었넹
날씨가 덥습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그리고 글을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네로가   로마에만   살았던게   아니었던   모양입니다
동탁   역시   네로 못지않은   인물이군요
두사람의   차이점은   한사람은   불구경을   하며 즐거워     하고   또 한사람은   줄행랑을 치며 달아난게   차이라면   차이로군요
여행기를   보면서   몰랐던   역사도 배우게 되어   즐겁습니다
서로 방화에 대한 유전인자를 타고 난 사람인가 봐요.
두 사람은 그러면 방화범인가요?
화투에 나오는 6자 목단꽃이 모란하고 같은 꽃인가요 ? ㅎㅎ
佳人은 화투에 대하여 모릅니다.
그러니 당연히 6자 목단은 모르지요.
그런데 牧丹이 牡丹입니다.
화투판에서는 목단이라 부르더군요.
잘 아시는구마요 ㅎㅎ
쑥스럽습니다.
꾼이신 수운님보다 어찌 많이 알겠어요. 그쵸?
포스팅 구경 잘하고가요!
이제 봄이 멀지 않았지요?
따뜻한 봄을 기다립니다.
젊어서부터 당신 삶앞에 건강이라는 문제 해결 않하고 살다간 불행은 예고없이 찿아온다.늙으면 누구도 孤老病死에서 벗어날수 없고 벗어나려면 건강할때 건강 챙기며 사십시요.20세이상 나이 들어가면 건강에 빨간불이 켜지기 시작하여 여기저기 아픈곳이 나타나고 세월가면 갈수록 당신몸은 병들어 고통뿐이 없다.세숫대야에 따뜻한 물을 받아 앉아만 계십시요(좌욕).실행하면 건강을 지킬수 있습니다.오전,오후30분이상 실행 하십시요.
사는 동안 건강하게 살아야겠지요.
젊은 시절은 겁없이 살았지만, 이제 나이가 드니 여기저기 고장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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