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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동성(山東省) (23)

여행은 떠남이 아니라 돌아오는 일이었습니다. view 발행 | 산동성(山東省)
佳人 2012.08.06 08:00
정말 소상하게 올려주셨네요
여행일정을 계흭할 필요도 없이 그냥 이 여정을
그대로 움직여도 훌륭할것 같습니다
혹시 제가 갔던 코스를 한 달 여행으로 준비하여 떠나실 분이 계시다면 도움이 될까해서 올렸습니다.
배를 타고 한 달 코스로는 역사와 자연을 함깨 구경하는 아주 멋진 코스라 생각됩니다.
와...드디어 아버님 여행기를 끝낼 시간이 됐군요.
정말 재밌고 유익한 여행기 였는데 많이 아쉽겠어요.
이 여행기 덕분에 아버님을 만날 기회도 있었고 좋은 이야기도 많이 들었는데 말이죠.
하지만 아버님.
또 다른 여행을 다녀오시고 더 재밌고 알차게 여행기 올려주세요.
아버님은 하실수 있어요~!
그동안 정말 잘 봤고 고마웠습니다~
그래도 아버님 블로그는 자주 올게요~
온통 솥가마보다 더 뜨거운 여름이네요.
경주도 무척 덥겠지요?
어제 저녁에는 한줄기 소나기가 뿌리더니 밤에는 한결 시원했어요.
오늘 아침도 제법 선선해요.
오늘이 말복이고 입추라고 하네요.
건강 또 건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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