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하남성(河南省) (51)

옛날엔 그렇게 살았다는데...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하남성(河南省)
佳人 2012.07.07 08:00
佳人님의 여행기를 지루하다고 느끼시는 애독자는 아무도 없을 겁니다~
여행기를 넘어 모르고 지나치는 역사도 말해주시고 그시절의 생활상도 알게 해 주시고
어느 한군데라도소홀히 지나치지않으시고 긴 설명과 해뱍한 지식까지....유머감각이 탁월하셔 유쾌한 웃음까지....뭘 더 바랍답니까?

여행기가 끝날까 걱정인 애독자가 많음을 기억해 주삼~~^^*

어젠 한바탕 폭우가 오더니 주말인 오늘은 지푸린 날씨에 선선하네요.
서울은 잠수교가물에 잠겼다는데...피해는 없으시겠죠?
주말 잘 보내시고 건강 잘 챙기셔서 佳人님의 여행기가 영원하길..........행복하세요~~!!
이제 본격적인 장마가 시작되나 봅니다.
이틀간 내리던 비는 오늘은 그치고 해가 반짝 났습니다.
올 여름도 건강하시고 무탈하시기를 바랍니다.

글을 쓰며 조금 덜 지루하게 비틀기도 하고 단어도 간혹 아이들이 사용하는 단어를 썼더니만, 그런 단어까지 지적하며
비난하는 사람이 있네요.
요즈음 인터넷이 사람에게 이로우라 만들어졌지만, 실제는 그렇지 않은 경우가 많습니다.
여행기란 주관적인 것이고 개인의 생각뿐인데 왜 자기 생각으로 바꾸라 하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러면 자기가 직접 다녀와 쓰던지...
글을 쓰며 점점 힘들어집니다.
행복해지라는 노을님의 격려를 받지만, 지금은 행복하지 않고 힘이 듭니다.
  • 노을
  • 2012.07.07 10:41
  • 신고
무시하세요~
세상엔 다양한 사람들의 다양한 생각들이 공존하지만...
힘들여 여행기 올리신 佳人님에 대한 예의는 아니지요

그분은 대다수의 우리와는 생각이 다른 분이라 여기시고 마음에 담아두지 마세요.
佳人님이 행복하지 못하면 여행기또한 행복한 여행기가 될 수없으니 힘내세요~~!!

따뜻한 커피 한 잔 내려놓고 가오니 드시고   화이팅~!! 입니다 佳人님~~~!!
역시 좋은 친구는 어렵고 힘들 때 힘을 줍니다.
감사합니다.
노을님의 격려로 다시 힘을 냅니다.
오늘 날씨가 점점 기온이 올라가네요.
오늘 오후에는 가까운 산에 올라 이틀이나 집에서 쉬며 축적한 땀을 흘려야 겠어요.
이번 장마는 큰 피해를 주지 말고 조용히 지나갔으면 좋셌습니다.
도대체 삭제된 댓글의 내용이 무엇이길래
이토록 힘들어 하시는지요
이런저런 잡다한 글들이 따라붙는게 이제 유명블로그의 반열에
오르셨다는 반증일겁니다.
길을 가다보면 소도보고 말도본다고 생각하십시요
품위없는 단어를 사용햇다고 백수나 옴마야 같은 몇가지 단어를 지적하였으며 글의 내용이 왜 비난하는 이야기가 있느냐고 하더군요.
여행을 하다보면 개인마다 느끼는 게 달라 짜증날 수 있고 어떤 사물과 연관하여 개인적인 투정도 할 수 있는 게 아니겠어요?
그리고 그런 말 끝에는 대부분 개인적인 생각이라고 했으며 혼자만의 생각으로 여행한다 했을 텐데...

어처구니 없는 글이라 삭제해버리고 무시하려 했지만, 삭제했다고 또 글을 올리더군요.
여기에 올리는 여행기는 어떤 의도도 없고 단지 재미를 위해 약간의 유행어도 사용하고 역설적으로도 비틀어 쓰고 있는데
자기 입맛으로 맞추라는 듯 단어까지 지적을 하더군요.
개인의 여행기를 왜 다른사람의 입맛으로 맞추며 써야 하는지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그런 댓글을 쓰며 자신은 들어올 수 없도록 익명으로 써놓았네요.
정정당당하게 자신의 블로그도 밝히고 글을 써야 할 텐데 숨어서 그렇게 하고는 자취도 없이 사라졌어요.
가끔 들어와 그런 글을 남기는 사람이 있거든요.
모두 자신의 신분을 감춘 체..
아마도 한 사람인 듯합니다.

얼마나 품위있게 여행기를 쓰는 사람인지는 몰라도 자기의 글도 공개해야지 보고 배울 게 아니겠어요?
왜 모니터 뒤에 숨어서 익명으로 그런 글을 올리는지 모르겠습니다.
그러면서 자신은 남을 비난하면서 왜 내가 비난하는 것은 나무라죠?
  • 노을
  • 2012.07.07 23:29
  • 신고
모니터뒤에 숨어서 신분조차 밝힐 수 없는 사람이라면 떳떳하지 못한 사람일 거예요~
그런사람들의 심뽀는 뻔한 거 아니겠습니까?

佳人님께서 속상해 하시면 그사람에게 지는 겁니다~
그러는 그사람은 얼마나 품위가 있어 남의 여행기에 시비나 태클을 걸어 오는 겁니까?

너무나 멋진 여행기를 쓰시는 佳人님이 부러워 샘통이 났나봅니다.
참으로 어리석고 못난 사람입니다~

佳人님~!! 힘내세요 화이팅~입니다.
아침에 일어나 블로그에 들어와 보니 글을 남겨주셨네요.
아버님...기분 푸세요..^^
화랑이님의 격려에 다시 힘을 냅니다.
가끔 댓글에 익명으로 이상한 이야기를 남기고 사라지는 사람이 조금 됩니다.
그때마다 그냥 삭제해버리고 마는데 이번에는 조금 다른 방향으로 흘렀습니다.
아무리 서로 얼굴을 대하지 않는 인터넷 세상이지만, 기본족으로 예의는 지켜야 할 텐데...

블로그도 다른 사람의 집이 아니겠어요?
방문하는 사람이 최소한의 기본적인 예의는 지키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화랑이님처럼   직접 찾아와 얼굴을 마주하며 이야기를 나누며 내게 건넨 사진의 색깔에 관한 이야기는 정말 고맙게 받아들일 수 있지만,
자기 이름 쓰는 칸에 점 세 개만 찍어놓은 사람의 글에 뭐라고 답글을 달아야 합니까?
허공에 대고 말하는 기분이 아니겠어요?
더군다나 비난의 글까지 일부 포함되어 있는데...
그래서 지웠더니만, 지웠다고 뭐라하니까 속이 상해버렸어요.
그래도 그분이 다시 자기 입장을 설명하는 글을 남겨주셨네요.

날씨가 이제 덥고 장마 때문에 습도도 높아 짜증나는 계절이예요.
이럴 때 일수록 서로 상대의 기분을 상하지 않게 해야 하는 계절이라 생각되네요.
편히 쉬세요.
네. 아버님.
저도 그 글들 다 읽어 봤습니다.
아버님은 지금 처럼 아버님 방식대로 재밌게 글 써주시면 됩니다.
누가 뭐래도 아버님 나름의 색깔이 있는 블로그 잖아요.
물론.
좋은 충고나 또는 고칠만한 어떤 점이 있다면 충분히 예의를 갖춰서 말씀을 드려야겠지만
자기 자신도 밝히지 않은 상태에서 좋지 않은 느낌의 댓글로 블로그를 조금 이라도 폄하 했다면
그건 그분의 잘못 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알기론 여기 굉장히 박식 하시고 연세도 있으신 많은 분들이 오시는걸로 압니다.
아버님 또한 누구 못지않게 박식 하시며 유머도 있으시고요.
제 생각은 아버님 지금처럼 블로그 꾸려오셨듯이 앞으로도 아버님만의 색깔로 꾸려 나가 주셨으면 합니다.
충분히 멋지고 또 충분히 자세하며 누구라도 도움 받을 만한 좋은 블로그임에는 틀림 없거든요.
이건 제가 아버님과 친분이 있어서 ( 아버님을 직접 만난것) 때문만은 아닙니다.
여기 처음 올때부터 아버님을 모를때부터 느꼈던 겁니다.
그러니 게의치 마시고 지금 처럼 해주시길 바라며
점점 더 덥고 또 눅눅한 날씨에 건강 챙기시고 웃으면서 글 쓰셨으면 합니다.
화이팅 해요 아버님~!
용기를 북돋워주어 고마워요.
사람은 누구나 자기만의 색깔이 있지요.
글도 마찬가지라 생각해요.
만약 책으로 낸다든가 할 때는 모든 내용이 정제된 표현으로 바뀌어야 하겠지만....
그래요. 나만의 색깔로 그냥 밀고 가렵니다.
식당에 밥맛이 엾으면 안가면 될것이오   밥맛이 좋으면 자주 가면 되지요.
음식맛만 보고 다니면 될것을 남의 품평회에 사족을 달고 왈가왈부하는 것은 더운 날씨에 솜바지 입고 덥다고 하는 겪이외다.

개인 블로그는 누구의 간섭없이 자신만의 색갈을 입혀야한다고 생각합니다.
그색갈을 보고 찾아가는 것이며 내취향이 아니면 안가면 될 것입니다.

매일 한편의 글을 쓴다는 것이 얼마나 힘이든다는 것을 아는 처지에 뭐라고 격려의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이런일도 있어야 득도의 지름길입니다. ㅎㅎ
이제 제가 득도의 길로 접어든 겝니까?
더운 날씨에 솜바지 입고 식당에 다녀오셨어요?
그렇지 않고 어찌 그런 비유를 하시나요?

이제 수운님과 댓글놀이도 못하겠어요.
놀이조차도 성격 운운하며 야단맞습니다.

요즈음 바람새님이 잠잠합니다.
잠수타셨나요?
구데기 무서워 장 못쓰랴 !
지지말고 댓글 달아요.ㅎㅎ 님의 댓글에 하루를 미소 짓고 살아가는 날이 많으니까요.
바담새는 골프치러 다닌데유 ~
이 더운 날씨에 골프라니????
그래도 남미 여행기나 올리고 다니시지....
앞으로 댓글 길게 달지 마시고 제가 무조건 지도록 하겠습니다.
그런데 여기가 우리집인데 마지막 댓글은 주인이 달아야 예의가 아닐까요?
ㅋㅋ 앞으로 덜수가 많이 이기게되겠습니다.
그럼 잼없는데 ?
네 맞습니다.
오늘 완벽히 졌습니다.
많이 이기게 되는 게 아니라 100전 100승이 되실 겝니다.
미리 감축드립니다.
이제사 득도를 조금 하셨군요. 감축드립니다.
그런데 인간사는 득도를 하면 참 재미 없어요. 이전투구를 하면서 시기하고 질투하고 좀 그래야 살맛이 나지않습니까 ?
수운님의 말씀에 공감합니다.
모두 도사가 되어 살아간다면 그게 사는 게 아니라 생각되네요.
때로는 미워하고 싸우기도 하며 살아야 사람 사는 재미가 아닐까 생각되네요.
이제부터는 무조건 수운님을 따라야 하겠어요.
좋은 글입니다.
덕담 고맙습니다.
너무 혼자만의 생각을 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봄꽃들이 말하는
향기롭고 건강한 봄날 되세요
머물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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