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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성(河南省) (51)

정저우(郑州)에선 어디를 갈까?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하남성(河南省)
佳人 2012.06.26 08:00
더디어 정주로 가셨군요
기차에서 자리까지 양보하는 기특한 젊은이를 만나셨군요
어른을 공경할줄아는 마음을 가진 젊은이들이 있다는게 새롭게 느껴집니다
동양의 사상에서는 당연한 예 였는데 한국이나 중국에서 이런 모습이 새롭게 보인다는것 자체가
우리의 현실인가 봅니다.
정주박물원의 가장 큰 매력은 무료라는데 있군요.
엄청난 관광지 요금을 거두어 들이는 중국이 박물관을 무료로 개방하는 의미는 무엇일까 궁금해 지네요
아직 중국을 다니다 보면 우리 젊은 시절에 나이든 어른에게 잘를 양보하던 풍습이 남아있었습니다.
베트남에서도 시내버스를 타면 많이 양보하더군요.
우리나라는 이미 이런 풍습은 사라져가고 있지요.
박물관은 무료이기에 구경할만 합니다.
덜수의 피리라 .... 정말 대단합니다. 믿어지지 아니합니다.
저도 아침이면 믿어지지 않게 곤두서서 피리를 불어 제낍니다.
대단하십니다.
그리고 축하합니다.
8천 년이라 지난 후손에게 그 氣가 전해진 듯합니다.
가문의 영광이요.
학교에서는 자랑스러운 동문으로 오래도록 기억 될 것입니다.
그런데 그냥 가셨군요? 그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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