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하남성(河南省) (51)

롱먼스쿠 펑씨엔스(용문석굴 봉선사) view 발행 | 하남성(河南省)
佳人 2012.06.13 08:00
오랜세월을 거치며 훼손된 불상임에도 이정도 웅장하니
원래의 모습은 대단했을것 같군요
부처님들의; 인물도 훤한게 우리가 알고있던 모습과 흡사합니다.
봉선사 대불은 대단했어요.
여기는 사람이 바글거립니다.
정망 후덕한 여인네의 풍모를 풍기더군요.
그래서 무측천이라는 이야기가 생겼나 봅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하남성(河南省)'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