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하남성(河南省) (51)

하남성 박물원 안에는 어떤 것들이 있었나요?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하남성(河南省)
佳人 2012.06.28 08:00
옥으로 만든 수의는 처음봅니다
옛날에 권력자의 생각은 현재 우리의 상상을 뛰어넘는 경지에 있었나봅니다.
우리나라에도 널리 이 사실이 알려지면
옥으로 만든 수의가 나올지도 모를 일입니다.
가진 자는 죽어서도 호사를 누렸나 봅니다.
죽고나면 모두가 구름같은 삶이었을 텐데...
당시는 가진 자는 그게 하늘로부터 선택받았다 생각하지 않았을까요?
죽어서 조차 이렇게 차별화를 했으니 말입니다.
수의를 명품으로 휘감고 가면....하늘나라 문지기가 천당으로 안내하나요?

전 옛날에 만든 로봇인 줄 알았잖아요~
옥으로만든 수의를 금실로 바느질해서 입혀 보내면 그곳에서의 대우도 달라질 것 같은 가족의 배려일지도...ㅎㅎ

저도 몸에 두르는 장식품 좋아하지 않습니다~
실반지 하나도 잘 끼지 않는 스타일~~ㅋㅋ

죽으면 수의라는 옷이 꼭 필요 할까요?
평소에 즐겨입는 옷으로다 입고가면 하늘나라 출입금지라도??...앗~샤 그럼다시 살아날 수도......ㅋㅋ

곁에있는 웬수라뇨?? 사랑하는 내님이죠~~
자주 꼬~옥 안아줘야지~!!
노을님의 말씀을 듣고보니 정말 로보트 같아요.
어쩌면 생각이 그렇게 번뜩입니까?
본문에 적어넣어도 되겠죠?

있는 자의 표시라 봐야 할까요?
특별대우 받을지 죽어봐야 일 일이고...
노을님 말씀대로 정말 제일 아끼는 옷을 입고 가는 방법이 더 좋아보입니다.
그럼 佳人도 시도해보렵니다.

나중에 죽어서 저승에서 이승에서 입은 옷 입고 돌아다니는 사람은 노을님고 저 뿐이겠어요.
금방 알아보겠어요 그쵸?

네..
정말 가족만큼 소중한 존재는 없습니다.
울 마눌님도 몸에 두르는 것 하나 없고 친구들이 몇 개 정도씩 된다는 명품 가방도 없습니다.
그러면서 늘 한다는 말이 아들 둘이 좌우로 있어 명품가방보다 더 좋다 합니다.
佳人은 아마도 동전 지갑정도는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하남성(河南省)'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