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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여인 열전 (75)

권력의 화신 서태후 8 - 태후마마에게 다시 훈정을 간곡히 청했노라~" view 발행 | 여인 열전
佳人 2011.08.29 08:39
황제마저 마음대로 폐위시킬수 있는 무소불위의 서태후는
다른건 몰라도 사람들을 휘어잡는 능력은 탁월했나 봅니다.
황제도 서태후 그늘에서 빠져나오지 못할만큼 막강한 그녀의
정치적 파워는 알아줘야겠습니다
아마도 자기사람을 만드는 능력이 대단했던 모양입니다.
어느 누구도 그녀의 생각을 거스르려는 사람이 없었던 것을 보면...
여자의 치마폭에 싸여 옴싹달싹도 못하는 남정네들이 우습군요~
여자라도 보통여자여야죠?
생사여탈권을 쥐고 흔드는데...
더운 날씨... 어찌 지내세요?
  • 노을
  • 2011.08.31 0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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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인가.....했더니 여름이 가기 싫다고 발악을 하는군요~ 서태후처럼~!!
그래도 습도가 높지않아 그늘에 있음 시원한 거 같아요~ 서울은 마니 덥죠?
감기는 다 나으셨는지요?
한여름은 비가 자주 내려 선풍기조차 별로 틀지않고 여름을 보내나 했었지요.
그런데 요즈음은 너무 더워 힘이 드네요.
밤에도 기온이 내려가지 않아요.
아직도 코감기는 진행중입니다.
일교차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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