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삼국지 기행 (285)

보계에서 천수로 갑니다.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삼국지 기행
佳人 2013.04.18 08:00
해바라기씨는 아무나 먹는게 아닙니다
오랜세월동안의 내공이 없으면 쉽지않은것이지요
저도 몇번 먹어봤는데 너무 시간이걸려 귀찮아지더군요.
맥적산의 모습이 특이하네요
이곳의 이야기는 어떨지 기다려집니다
정말 내공이 필요한 것이었습니다.
버리기도 그렇고...
쓰레기만 생기는 것을 왜 중국사람은 입에 달고 사나 모르겠습니다.

맥적산...
정말 특이한 곳이었어요.
하나씩 모두 보여드릴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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