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베이징(北京) (67)

기년전은 천단의 대표선수입니다. view 발행 | 베이징(北京)
佳人 2012.01.10 08:00
佳人님 좋은 아침 입니다!

오늘은 기를 얻어 가네요
모든것이 잘 될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올 한 해 애리님은 만사형통 하실 겁니다.
이 세상의 기와 우주의 기까지 모두 받으셨습니다.
그 기는 막힌 곳을 뻥~ 뚫어주고 건강까지 말끔하게 책임져준다 합니다.
지금 모니터 앞에서 아픈 손목을 만져보세요.
잠시 후 아프지 않으실 겝니다.
세상에 꽁짜는 없다... 여기빼고~
공짜는 없겠지요.
그러나 저렴한 것은 있지 않을까요?
아침에 기년전의 기를 받았어야 했었는데 너무 늦게 받았네요
내일까지 계속 유지될려나 모르겠습니다^^
옛날에는 황제만이 오를수 있었다는 이곳에 이토록 많은 사람이 올라가 있는걸 보니
중국은 그들이 말하는 대로 인민이 나라의 주인인게 맞는 모양입니다.
내일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얼른 기를 받으세요.
밤새 기가 축척되어 아침에 그 효과가 더 크지 않을까요?
정말 많은 사람이 모여있습니다.
이곳이 아마도 천단의 하이라이트에 해당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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