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베이징(北京) (67)

장랑과 칠성석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베이징(北京)
佳人 2012.01.09 08:00
북두칠성이 북두팔성으로 참재미있네요


중국이라는 나라에 불가능한 일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사진으로만 이곳을 둘러봐도 제사를 위한곳으로 보다는
공원으로의 값어치가 더 멋있을것 같습니다.
그옛날 이곳을 거닐던 황제처럼 폼잡고 걸어보는것도 괜찮을것 같네요
일부러 공원화 하지 않았을까요?
황실 복위운동이 다시 일어날까봐요.
산책하기에는 그만입니다.
그러나 여름철에는 다니기 힘들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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