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베이징(北京) (67)

이화원의 인수전과 문창원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베이징(北京)
佳人 2012.01.13 08:00
붓글씨를 보니 우리 아버님 생각나네요
아버님이 붓글을 잘 하셨어요
佳人님도 잘하실것 같아요
저도 국민학교 다닐 때 붓글씨를 잠시 배웠숩니다.
간단한 기본만 배웠지요.
천하를 손아귀에 잡고 흔들던 서태후답게 거창하게 지었군요.
돈이 부족해 군함을 구입할 군자금을 전용해서 만든 이화원이라던에
그돈으로 이화원 공사를 하지 않고 군함을 구입했더라면
중국의 왕조가 게속 유지가 되었을지 의문이 듭니다.
후대사람들의 볼거리로는 멋지게 만들고간 서태후군요
아마도 군함을 샀더라면 청나라는 조금 더 지속되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이미 서구 열강이 눈독을 들이고 있었기에 큰 틀로는 마찬가지가 아닐까요?
아뭏든 후세사람에게 멋진 볼거리는 남기고 간 셈이되었나 보네요.
좋은내용 잘 보고 갑니다

새해에는
어혈과 염증과
활성산소를 제거하여
천년만년 불로장생 하세요
불로장생이라...
인간의 꿈이겠죠.
백 년도 살기 어려운데 천 년 만 년이나 살 수 있을까요?
너무 욕심만 부리는 건 아닌가 생각되네요.
그저 언제까지 살는지는 모르지만 사는 동안 행복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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