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베이징(北京) (67)

이화원의 러서우탕(樂壽堂 : 낙수당)과 스웨이무쯔진(水木自親 : 수목자친) view 발행 | 베이징(北京)
佳人 2012.01.17 08:00
이화원 자체만으로도 엄청 볼거리가 많은 곳이네요.
수많은 인파를 헤집고 다니며 구경하려면 하루를 잡아야 할듯 싶습니다.
자금성 못지않게 여러가지 볼거리가 가득찬 곳이군요.
다음에 기회가 되면 꼭 한번 찾아봐야겠습니다.
이화원은 무척 넓습니다.
그리고 그 안에는 서태후와 관련된 많은 이야기가 숨어 있습니다.
그 이야기를 하나씩 더듬어가며 돌아다니다 보면 하루로는 부족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그러나 그런 이야기를 모르고 다녀도 산책하기에는 그만인 곳입니다.
다만, 중요한 것은 날씨가 좋은 시절에 가신다면 더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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