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베이징(北京) (67)

이화원의 창랑(長廊 : 장랑)과 더허위안(德和園 : 덕화원) view 발행 배경음악 첨부 | 베이징(北京)
佳人 2012.01.18 08:00
이화원에서 가장 재미나는 볼거리는 장랑인것 같슺니다.
각가지 그림을 구경하며 걷는 재미가 괜찮을것 같군요.
난닝에 있는 청수산공원에도 이렇게 긴 장랑이 있던데
제 생각에는 길이로 따지면 이곳 이화원 보다도 더 긴것 같았습니다.
다만 근래에 만든것이라 그냥 햇볕을 피하는 용도일뿐 이렇게 아름다운 그림을 감상할수는 없지만요
중국의 건축물을 보면 장랑을 많이 만든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냥 비나 햇볕만 가리려고 하는 게 아니라 그 안에 그림을 그려 갤러리로 만들어 놓았다는 게 무척 색다른 모습이라 할 수 있을 겝니다.
난닝에도 더 긴 장랑이 있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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