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길 머무는 곳
佳人의 세상 살아가는 이야기

베이징(北京) (67)

이화원 장랑에는 삼국지와 서유기가 있습니다. view 발행 | 베이징(北京)
佳人 2012.01.19 08:00
옛사람들의 건축기술이 경이롭습니다.
요즘에는 건축기술의 발달로 하늘을 찌를듯이 높이 짓기만 할뿐이지
이처럼 조화롭고 아름답게 짓는 당시의 건축사상이 결코 현재보다 못하지 않은것 같습니다.
자연과 더불어 사는 지혜를 가지고 있었나 봅니다
이곳은 황실 전용정원이기에 많은 고증과 조건이 충족하여 지었을 겝니다.
그러다 보니 현대적인 높이 경쟁이 아니라 얼마나 조화롭고 아름답게 짓느냐를 고심하며 짓지 않았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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